1. ‘부의 추월차선’ 개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일반적인 사람(?)들이 추천하지만 나로서는 부의 추월차선이 더 마음에 닫는다. 나의 상황에 현실적인 조언이고 내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나로서도 ‘부의 추월차선’을 좀 더 추천하는 바이다. 그런에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추천하지 않는 바는 아니다. 각자의 책이 추구하는 영역이 있고 그 핵심과 관련해서는 둘다 옳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간단 리뷰로서 인용을 줄이고 나의 생각을 더 많이 담을려고 노력하지만 정리된 하이라이트 메모를 보고 있으면 이 인용구는 담아보고 싶다는 욕망이 발생한다. 책의 한구절 한구절이 나의 마음을 움직이고 내가 생각하도록 한다.

앞선 이들의 경험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생각으로 나를 분명이 그들이 지나왔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요 내용을 반복하며 읽으므로서 스스로도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나의 삶의 전환에 있어서 한걸음에 자신감이 되어 줄 수 있는 이 책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자.
2. ‘부의 추월차선’ 본문
당신은 자유를 사기 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 부의 추월차선 p.15
나도 출근을 하거나 혼자 생각하면서 결론 내려진 내용을 책에서도 똑같이 언급하고 있어서 내가 나아가는 길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의 초반부는 부에 관한 작가의 생각을 전달하면서 진행이 된다.
작가가 생각하기에 부는 가족 관계, 신체 건강, 자유 선택의 충족에서 온다고 한다. 그 중에서 작가는 자유를 최우선으로 달성해야 하는 부라고 언급한다.
물건을 구매할때 가격과 관련해서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는지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은 물건을 고르는데 있어서 가격이 결정에 우선수위에 있다는 것은 그 물건은 당신이 감당할 만큼의 충분한 부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물건을 구매 이후로 스스로의 라이프 스타일을 변경해야 한다면 그만한 부를 이루지 못했다는 지표라는 것은 역시나 흥미로운 부분이다. 스스로의 라이프 스타일을 변경해야 할 정도의 물건은 현재의 스스로의 그릇을 넘치는 물건을 구매한다는 것이다.
감당 여부를 확인하는 순간부터 이는 소비로서 보다는 투자로서 구매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행운을 원한다면 과정에 뛰어들어라. 과정이 있어야 당신이 원하는 사건들이 벌어진다.
– 부의 추월차선 p.152
많이 시도할 수록 많은 행운을 맞게 될 것이다. 운과 관련되 부분에 영향을 원한다면 높은 확율의 것을 여러번 시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앞서서 리뷰한 ‘[간단 책리뷰] 슈퍼 노멀(Super Normal) – 주언규‘ 에서 얻은 인사이트이다.
그리고 돈의 낭비에 관해서는 사람들이 민감하지만 시간의 낭비에 관해서는 너무나도 사람들이 관대하다는 점을 상기 시킨다. 시간도 인간이라면 정말로 한정된 자원중에 하나인데 말이다. 확실히 우리는 시간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잊고만 만다.

부의 추월 차선에서는 적극적인 행위를 강조한다. 결국은 사업을 하도록 방향을 이끈다. 기존의 월급 생활로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원하는 빠른 시간내에 부를 이루지 못한다는 점을 상기 시킨다. 이를 서행차선이라 말한다.
또한 보여주기를 좋아하고 모으지도 않는 사람들은 인도에 있는 사람으로 차도 탑승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언급한다. 그리고 사업이 왜 부를 이루기 효과적인지 설명하는 곳에서 주식을 설명해준다.
Per라는 지표를 알고 있을 것이다. 시가총액을 주당 이익으로 나는 값이다. 일반적으로 상장된 주식들은 평균적으로 10배를 넘는 per 값을 가진다. 그렇다는 점을 들어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벌어들이는 이익은 Per에 값에 배수로 평가가 된다는 점이다. 기업의 소유자가 돈을 벌게 된다면 그 돈은 10배로 평가가 된다는 점으로 얼마나 기업 활동으로 부를 빠르게 이룰 수 있는지 자각하게 해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주식을 통해서 돈을 불리라고 하지만 추월차선의 저자는 주식을 통해서는 부자들은 돈을 만들어내기 보다는 유지에 목적을 둔다고 언급한다. 그나마 주식을 통해서 부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은 고객을 유치해서 그 고객의 돈을 관리해주는 관리자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추월차선에 이르기 위해서는 명성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상당히 뼈 때리는 말을 하는데 이는 여러 책에서 나오는 내용인데 아직 나의 경우에는 사람을 고용한다는 것을 체험하지 못해서 망설여지며 알송달송하기만 하다. 아래와 같다.
서행차선 부자는 MBA를 딴다. 추월차선 부자는 MBA를 딴 사람을 고용한다.
– 부의 추월차선 p.261
서행차선 부자들은 돈을 스스로 관리하에 두지 못한다고 하면 추월차선 부자들은 돈을 스스로 관리하는 위치에 있다고 한다. 관련 돈을 통제한다는 것이 어떻게 범위 지여질 수 있을지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말이다. 행운을 원한다면 과정에 뛰어들어라. 과정이 있어야 당신이 원하는 사건들이 벌어진다.
서행차선 부자는 돈에 인색하다. 추월차원 부자는 시간에 인색하다.
– 부의 추월차선 p.263
그렇다. 이 책에서는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제목이 왜 추월차선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닫는다. 우리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서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지 않는다. 대도록 이른 시간에 부자가 되어서 더 많은 자유를 누리고 싶다는 것이 아닌가?
또한 책에서 인플레이션을 생각해보았을때 과거의 백만장자를 뜻하는 백만달러의 금액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그것도 맞는 말일 것이다.

책에서는 추월차원에 위치한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마음 가짐에 관해서 기준을 잡아준다. 관련 내용은 직접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앞선 시간의 대한 개념들과 같은 개념들을 후반부에 종합해서 정리해 준다.
작가는 ‘쉽게 부자 되기’는 존재하지 않지만 ‘빠르게 부자 되기’는 단연히 존재하고 이 둘의 차이를 확실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이 또한 마음에 담을 중요한 글귀 이다.
인생의 중심을 소비가 아닌 생산에 두어야 한다는 점도 인상적인 점이다.
또한 사업 모두가 추월차선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도 기억해야할 점이다. 시간에 관한 자유도가 떨어진다면 그 사업은 서행차선에 위치해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한 사업을 한다고 했을때 인터넷 판매와 같이 한계를 넘어 설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상기 시켜준다.

추월차선 지도의 목적을 제시해 주는데 내가 느끼기로는 역시나 작가가 언급한 부의 3요소 중에서 자유이다. 리아프스타일 유지, 나이에 관계없이 재정적 자유를 갖기이다.
이후로 작가가 생각하는 당시 책을 작성했을 생각하는 추월차선의 지도를 알려준다. 핵심적인 요소는 얼마다 높은 가격과 얼마나 많이 판매할 수 있는가이다.
행동의 두려움에 앞서서 그 두려움을 두루뭉실한 애매한 것이 아닌 예측 가능한 요소로 만들어주는 분석 기법을 알려준다. 작가 스스로 매우 도움을 받은 방법이라고 하며 그 방법은 ‘최악의 결과 분석법(WCCA)이다.
3가지 질문으로 이뤄져 있다. 1. 이선택에 따른 최악의 결과는 무엇인가? 2. 그 결과가 나올 확률은 얼마나 되는가? 3. 그 정도 리스크는 받아들일 수 있는가?
가중 평균 의사결정 매트릭스(WADM)의 경우는 이전에 리뷰했던 ‘책 리뷰] 질문이 답을 바꾼다(Power Questions) – 앤드루 소벨, 제럴드 파나스‘이 생각나게 하는 방법이였다.

결정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두어서 어떤 결정이 스스로의 결정에 타당성을 주는지 객관화 할 수 있는 지표이다. 스스로가 점수를 메기지만 복잡한 요소들로 인해서 결정이 어려운 부분에 객관성을 가져다 준다.
역시나 우리는 행동을 해야한다. 흥미와 헌신의 차이를 책에서는 흥미는 책을 1번 읽는 것이고 헌신을 책의 내용을 50번 반복해서 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업 계획서를 가지고 투자금을 받고자 한다면 그런 것 보다는 최고의 사업 계획은 실행 실적이라는 말이 매우 인상적이라 할 수 있다.

후반부는 현실적인 조언이고 시도해볼 만한 것들이 나열되어 있다. 해당 내용을 내가 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가되며 찾아서 읽어 보기를 바란다.
3. ‘부의 추월차선’ 마무리
솔직한 심정으로 책의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읽기가 지루했다고 하겠다. 아직 내가 그 위치에 위치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향후에 내가 행동 끝에 다시 책을 읽게 된다면 확실히 다르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업에 큰 자본이 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기술을 배워서 해당 기술을 통해서 사업적인 영역에 발을 들이고자 생각을 하고 있다.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지 아득하긴 하지만 행동해야. 결과가 있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확실히 애매했던 나의 마음에 불을 붙혔다. 짧은 시기안에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얻기 위해서는 작가가 말하는 방법이 확실한 방법이며 그 방법을 마다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현재 배우고 있는 기술을 갈고 닦으면서 시도를 해볼 생각이다.
아무튼 요번 간단 리뷰는 이 정도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고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였다고 하겠다.
당신의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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