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퍼 노멀(Super Normal)’ 개요
앞선 책 리뷰들은 인용도 많이 넣고 인용 글에 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많이 긴 글들이 되었었다. 간단 책리뷰의 경우에는 앞선 책리뷰와 다르게 가볍게 책 내용 인용 없이 느낀 감정을 담고자 한다.
기존의 리뷰와 다르게 말이다. 아무튼 본격적으로 ‘슈퍼 노멀(Super Normal)’에 관해서 이야기 하자면 읽어 보면 받아 가는 것이 확실히 있다. 마음가짐을 다잡게 해주는 부분이있다. 나의 길에서 방향성과 단순히 맹복적인 방법이 아닌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느낌이다.

이 책을 읽기 바로 직전에 나는 ‘부의 추월 차선’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들어가자면 이 글을 쓰는 9월인 지금이 아닌 작년 12월 말에 일을 그만두고 전직을 꿈꾸고 있는 중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게 말들어 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좀 더 이어가 보자.
2. ‘슈퍼 노멀(Super Normal)’ 본문
스스로가 대단한 사람이다. 그렇게 시작하면 좋겠지만 스스로가 사회적인 시선과 스스로가 성장하면서 느꼈던 한계에 의해서 우리의 꿈들은 이러저리 치이고 다치고 결국에는 너덜너덜해진 상황 일 것이다.
결국은 꿈이 아니라 현실를 택해서 어것도 저것도 아닌 인생을 살아가고 생각한 대로 살지 않고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는 삶이 되어가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스스로의 안에 있는 열망은 불쑥불쑥 튀여나와서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럼에도 우리의 한걸음은 대단치 않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는 성공을 위한 길잡이로서 이 슈퍼 노멀 이라는 책은 한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거인의 어깨에 올라가라는 점을 따른다.
앞선이 스스로가 생각해도 대단해 보이지 않는 사람이지만 성공한 이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을 주요한 내용으로 설명해준다. 그리고 그 벤치마킹이 되는 소재들에서 어떻게 주요한 내용을 뽑아내고 실천하는지 단계단계 알려준다고 할 수 있다.
평범한 사람의 성공 케이스를 보고 이들이 활약했던 부분에서 무엇을 가져올지 알아내는 것이다. 또한 매우 핵심적인 요소로 운적인 요소와 갈고 닦을 요소를 나눠서 자원을 투입하라는 점도 매우 인상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글로 들으면서 확실히 그런 부분으로 업무나 작업이 나뉜다는 느낌을 받았다. 운적인 요소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횟수를 늘리면 되고 재미있는 점은 횟수를 행하면서 실력을 키워야 하는 부분도 동반해서 성장하는 부분이 있다느 점이다.
운과 실력의 영역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에서 핵심적인 방법이 있는데 그게 참 재미있었다. 운과 연관된 행위는 일부러 질 수 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실력과 관련된 내용의 경우에는 스스로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이 실력에 해당되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이다.
스스로가 성취를 이룰 수 있는 단계를 적을 수 없다면 성취에 관한 케이스를 아직 찾지 못했고 성취를 이룰 수 없다는 언급을 했다. 짧은 시간 안에 100억을 벌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하면 될까? 나는 방법 단계를 작성할 수 있는가?

과거의 방법이 있기는 했지만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명확하지가 않다고 할 수 있다. 있기는 있었다. 하지만 여러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했던 방법은 다른 방법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실력의 영역에서는 노력이 가치를 발휘한다. 결과가 안좋다고 해도 여러번 반복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면 그 방법은 틀리지 않은 것이다. 운이 나쁘다는 이유로 패배는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계속 패배할 수는 없다. 그렇다 패배하는 것이 이상해 지는 것이다.
흥미를 유지하기 위해서 좋은 방식은 모든 과정을 잘게 쪼개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한다. 조그만한 성공이 쌓이는 방식으로 우리는 큰 걸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후반부에는 시도하라는 점을 매우 강조한다.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들은 무조건 하고자 하는 그 일을 실제 실행했으며 실패해도 지치지 않고 여러 번 시도했다는 점이다. 기존의 상식을 뒤업는 부분도 있다.
운적인 요소도 중요하기 때문에 사업의 경우에도 여러번 할 수 있도록 분해해서 진행하라는 점이다. 방법이 옳았다면 수행 횟수가 늘어나면 반드시 성공하기 때문이다. 우선순위에 집중해서 진행하는 것도 강조했다.
스스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즉시 시도하는 것,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슬럼프가 온다면 다른 경쟁자도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이해하고 있을 것.

정말 다양하고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다. 나 스스로의 길을 실천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주는 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나아지고 있고 결국은 도달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마음에 담는다.
3. ‘슈퍼 노멀(Super Normal)’ 마무리
두서 없이 내용을 생각이 나는대로 작성하는 간단한 리뷰 글이 되었다. 책에 하이라이트를 했던 부분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을 작성해 나갔다. 왜 이런식으로 글을 작성하냐고 하냐면 역시 책을 읽고 다시 감상하는게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그게 안되고 있어서 그렇다.
‘슈퍼 노멀(Super Normal)’ 정말 괜찮은 책이다. 다만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책의 내용과 관련된 ‘주언규’라는 인물이 나에게 전달해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책이라는 것은 ‘주언규’라는 사람이 스스로의 생각을 구격에 맞춰서 가볍지 않은 마음으로 정리한 글이라 생각한다.

나도 나의 책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는 것일까? 이렇게 두서 없이 작성 된 글은 책으로 채우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그럼에도 나도 언젠가 책을 쓸 것 같다는 생각과 느낌이 든다. 나도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을 준다.
이렇게 글을 작성할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이 리뷰 이후로 간단 리뷰로 부의 추월 차선의 간단 리뷰도 작성할 생각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앞길에 당신이 원하는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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