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외출] 와인킹 팝업 스토어 방문 – 25.10.11.(토)



1. 개요


고척 아이파트에서 진행하는 와인킹 팝업 스토어에 방문했었다. 솔직히 갈 생각은 없었다. 최근에 운동을 하는 것과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서 와인을 좀 줄였기 때문에 매달 2병씩 오는 와인이 있기 때문에 와인이 부족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어머니와 이야기 하다가 어쩌다보니 팝업 이야기가 나와서 저번 팝업과 같이 어머니와 함께 가게 되었고 하겠다.

2. 본문


당일은 속전속결로 진행이 되었다. 조금은 늦은 시간에 출발을 했다. 3시 정도에 집을 나서서 버스로 가는 방법이 있어서 버스를 타고 근방에 도착했다. 조금은 헤맸지만 다행이도 도착을 해서 바로 수속을 거쳤다.

이전에 가입했던 가입 내용을 보여주고 플라스틱 잔도 구매를 했다. 그리고는 바로 먹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잔 와인을 이것저것 골랐고 안주도 구매를 해서 자리를 잡고 앉아서 바로 술과 안주를 먹었다.



닭꼬치와 콩으로 만든 좀 신선한 스프를 처음으로 먹었고 조금 부족해서 삼겹살과 소시지를 추가로 주문을 해서 먹고 마셨다. 와인은 반잔 양으로 총 8 잔을 받아서 마셨다. 양으로 따지면 2잔을 마셨다.

처음 주문하고 돌아가는 시간까지 2시간 정도 방문을 했고 돌아가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려서 케이크와 커피도 마시는 것으로 해서 방문을 마무리했다. 와인은 방문한 김에 6병을 구매했다.



3. 마무리


짧지만 굵었다고 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시음 쪽이 좀 부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이전 25년 12월에 다른 장소에서 다른 팝업이 추가로 열렸었다.



비용도 비용이고 지금으로서는 가지고 있는 와인이 있는 관계로 와인을 소비하지 않고서는 이후에 방문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당시에 구매했던 6병의 와인 중에서 1병을 제외하고는 전부 마셨다는 것이 참으로 당황스러운 점이라면 당황스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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