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밍]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수강 Notion 페이지 진행에 따른 문서 정보가 공유된다.


1.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개요


8개월의 과정에 마무리 시간이 다가오면서 이렇게 과정의 마무리에 관한 정리를 진행하고 있다. 수료 후에 작성을 할 생각이었으나 과정의 홍보를 위한 이벤트도 있어서 수료 전 현재 이렇게 수료 전에 관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스스로 경험 했던 내용을 작성을 해보기로 하자. 첫번째는 어떻게 하다가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개발자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는가 일 것이다.

작년 말에 이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올해 초부터 게임 개발자로 전직을 위한 길에 드러섰다. 이전부터 마음 속에 담고 있었던 ‘게임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실현하는 길에 오른 것이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경일IT게임아카데미의 최근 교육들이다.(25.10.26 기준)

다시금 백수가 된 첫달부터 프로그래밍 관련 하여 필요한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게 괜찮을 것이라 판단했다.

따라서 첫달은 관련하여 공부를 했고 2월에 시험을 칠 수 있게 준비를 하였다. 생각보다 지루한 과목과 내용에 공부가 잘되지는 않았지만 다행이도 시험을 치렸고 필기 결과는 합격을 하였다.

일정에 있었던 두바이 여행(‘[일상&여행] 두바이 여행 1부 – 25.2.13(목) – 25.2.2.17(월)‘)도 마치고 돌아아서 정보처리기사 실기를 공부하고 있었던 와중에 혼자서 맨땅에서 게임 프로그래머로 취직하는 것은 상당히 까다롭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제공되는 자료들은 LMS 학습 시스템(디벨로켓)에서 제공된다.

또한 들려오는 소문(?)으로는 작업물이 명확한 개발자의 취직에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혼자서 준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퇴사 이전부터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고민을 했을때 미리 눈여겨 보았던 ‘경일게임아카데미’ 교육을 통한 길을 확인하는 시간을 2월에 가지게 되었다.

바로 그때 눈에 들어왔던 교육이 ‘XR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자 부트캠프’가 되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고 이후에 5월달 정도부터 관련한 교육을 찾아서 받을 생각이였다.

하지만 해당 교육의 시작은 3월달부터 시작하는 교육으로 자신의 타임라인과 조금은 이른 시기에 위치해 있어서 상당히 고민스러운 두바이 여행을 다녀오고 거의 바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였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해당

8개월에 해당하는 교육… 다른 과정과 다르게 엄청나게 장기간의 교육이였다. 8개월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1년 전체가 투입 되어야 하는 교육이다.

게임과 관련된 직업을 업으로 삼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바로 지원을 하게 되었다.

2.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본문


2.1. 교육의 참석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10월 말에는 당시 2월달에 상황이 정말 아득하게 느껴지는 상황이다. 어렴풋한 기억이지만 한번 타임라인 순으로 나눠서 진행해 본다.

간단한 정보를 적고 지원을 하였다. 이후에는 절차에 따라 관련해서 URL이 제공되었고 이후에 관련해서 진행이 되었다. 당황스러운 것은 Notion 페이지를 통해서 필요한 정보가 제공이 되어 있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늦게 참가해서 사전 학습은 진행을 못했지만 괜찮다.

처음에는 Notion 관련 URL이 제공이 안된 줄 알았는데 향후에 알아서 관련해서 추가 요청을 드리는 과정이 있기는 했지만 말이다.

Notion 페이지 URL 이외에도 구글 폼을 통해 면접 가능 시간을 작성해서 보내고 이후에 면접을 보아야 하는 절차가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당시 목요일인가 금요일이였고 바로 다음주가 교육이 진행이라 급히 면접을 진행하였다. 결론은 수료를 앞둔 상태에서는 당연히 수업을 받을 자격을 얻게 되었다.

교육 바로 직전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교육시작 일주일 전에 해당하는 기간에는 사전 교육이 있었던 모양이였다. 실제 교육이 시작하기 전에 관련 내용을 개인적으로 숙지하고 교육을 시작하였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3일 정도 사전 캠프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필자는 듣지 못했다. 면접 합불 전에 하는 것이라 떨어져서 본 과정을 못들은 분도 있다고 한다.

첫날 오전은 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현재로서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이후로 바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인 C#의 교육이 시작 되었다.

커리큘럼에 관해서는 자료를 찾아보면 아마도 어렵지 않게 확인이 가능할 것이다. 국비지원 교육인 덕분에 관련 자료는 고용24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용24 교육정보 링크)

학습자료 및 출석 체크의 경우에는 LMS 학습 시스템(디벨로켓)(웹사이트)을 통해서 제공이 되고 교육은 Zep이라는 가상 사무 공간(?) 시스템 내에서 강사님이 해당 자료를 통해서 강의를 진행해 주신다.

구글 Sheet를 통해서 강의 시간마다 무명으로 질문과 이해도를 하루 단위로 시간 단위로 체크하고 기록하여 진행해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하겠다. 아찌되었든 수강생 입장에서 크게 다가오는 주요 진행사항으로 필자의 느낌점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주요 과제 제출들이다.

2.2. 주요 진행사항


2.2.1. 첫 평가


교육을 크게 나눠서 생각해보면 여러 분기가 있겠지만 첫번째는 1번째 정규평가로 C#의 배운 내용에 관련된 시험을 푸는 시간이였다.

확실히 시험이라는 것이 스스로가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데는 많은 도움을 준다. 사용에 애매한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의외로 과정이 빠르게 진행된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이였다. 첫 평가는 거의 3주만에 이뤄졌다. 이후로는 좀 더 고급회가 이뤄진 c# 강의가 이어졌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첫 평가인데 오랜 만에 봤는데 2문제 인가 틀렸는데 4번이 그 중하나다…

2.2.2. 미니게임 프로젝트


C#을 배우고 처음으로 게임을 만든것은 콘솔 게임이였다. 프롬프트 화면에 텍스트로 표현되는 게임이다. TextRPG를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나름의 최소한으로 기능을 잡아서 구현을 하고자 했지만 전부 구현을 하지도 못했고 배운 정도에서 좀 더 추가하는 정도로 제작이 진행 되었다.

그 당시 충격적이였던 것은 개발 이후에 다른 분이 제작한 게임에서 맵에 색상을 두고 상점도 만들고 포켓 몬스터에서와 비슷하게 전투 시스템을 넣고 정말로 Text로만 이루어져 있지만 게임처럼 보이게 만든 분의 작품이였다.

게임 창 공간을 제한해서 진행을 했었고 내가 난감해 했던 대화 시스템과 관련해서도 보이기에 완전한 시스템으로 보여서 좀 충격이였다. 함께한다면 배울게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미니게임 프로젝트 이후에 Unity 툴을 배우게 되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상당히 빠른 시기에 첫번째 팀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만들었지만 버그가 있던 게임. 이 때도 라이프 사이클 문제가 있었다고 하겠다.

2.2.3. UnityTeam 프로젝트


지금 생각하면 많이 부족하고 협업 관련해서도 부족했던 프로젝트이다. 그것과는 다르게 만들어진 작품은 좀 심각한 버그가 있기는 하지만 상당한 퀄리티의 작품이 만들어졌다.

이게 첫 프로젝트의 결과인가? 라는 생각도 들게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상당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보기에 나름의 능력자들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당시 참여했던 분들이 전부가 다른 프로젝트에서 나를 포함하여 팀장을 맡아서 향후에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 당시 팀장을 담당했던 분이 이미 Unity에 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있었던 것으로 보였고 지금보면 당시에 배우지 않았던 영역까지도 건드리고 있었다는 것이 보였다.

그럼에도 게임은 배경음과 효과음이 없는 것 자체에서 완성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배우지도 않았던 애니메이션, 이펙트가 활용 되었다는 점은 지금으로서는 놀랍다.

그래서 그랬을까? 첫 프로젝트이고 첫 협업이고 Git과 Github에 능숙하지 않아서 적극적이지 못했다. 그리고 당시에 연휴 기간이 있었는데 다른 팀원들과 팀장이 작업을 진행했던 시간에 참여를 하지 못해서 당시 나의 프로젝트 기여도는 매우 낮은 상태로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잘 만들어졌다. 편의 기능과 배경음, 효과음, 버그만 수정된다면…

2.2.4. Unity 개인프로젝트


1인 개발자가 된다면 겪에 되는 상황을 느낄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 알고 있는가? 바로 직전 프로젝트의 unityTeam 프로젝트의 초기 컨셉은 디펜스 게임이였다. 그런데 완성된 게임은 롤토체스가 되어있었다.

참으로 스스로 느끼기에 팀장의 의도에 맡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이전의 초기 레퍼런스 게임을 가지고 게임을 제작하고자 했다.

레퍼런스 게임은 식물 vs 좀비라는 게임으로 디펜스 게임이다. 지금 생각하면 당시에 아직 Unity에 익숙하지 않았고 게임 제작에 확실히 익숙하지 않았다.

라이프 사이클에 관한 이해가 부족했고 싱글톤을 위한 DonDestoryOnLoad에 관한 지식도 좀 부족했다. UI에 관한 지식도 부족했다고 하겠다.

수료가 가까워진 입장에서 지금은 괜찮은거냐라고 물어본다면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데 좀 막막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하기는 그렇지만 확실히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는 능력의 부족 이외에는 정말 자유롭게 만들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고 하겠다.

이후로는 XR 관련 개발이 진행되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버그가 있는 상태에서 제출되었고 의도대로 만들 수가 없어서 답답했다.

2.2.5. XR 관련 개인 프로젝트


현재로서 교육을 받고 개발을 하기는 했지만 많이 부족했던 프로젝트였다. 개인적으로 도전적인 과제가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실패로 마무리가 되었다.

URP를 배워서 이를 활용해서 작업을 할려고 했고 구글링과 AI 선생님을 통해서 포탈을 구현하고자 했는데 실패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고정된 외부 화면을 보여주면 되겠지 했지만 실제로는 포탈의 자연스러움이 없어서 당황을 했다.

실제로는 화면에 보여주는 모습이 캐릭터의 시야 움직임에 따라서 포탈이 있는 장소의 시야가 따라서 움직여야 하는 좀 고난이도의 과제였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것까지도 견딜(?) 수는 있었지만 이게 XR이다. 디스플레이가 1개가 아니다. 죄측, 우측으로 나뉘고 또한 그에 따라 시야의 위치가 달라서 이상하게 왼쪽 눈에는 대상이 보이는데 오른쪽 눈에는 대상이 안보이는 현상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해결에 실패를 하였다. 그럼에도 게임은 대체하는 기능들을 개발해서 미로 찾기에 미로의 끝에 다다르면 축하한다는 배경음과 성공이라는 메시지가 뜨게 하는 식으로 제작은 마무리가 되었다.

이후로는 기획과 함께하는 프로젝트가 바로 진행이 되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VR 게임 이미지 자료가 없는 관계로 사용했던 VR 사진이다.

2.2.6. 사전 합반 프로젝트


‘경일게임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XR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자 부트캠프’와 함께 기획자와 관련해서도 교육이 진행이 되고 있는 중이였다.

이에 따라서 서로 다른 영역에서 게임을 제작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팀을 이뤄서 작업을 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정말로 색다른 자리가 있었다.

사전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해당 프로젝트는 앞으로 있을 기업과 협약 되어 있는 프로젝트에 앞선 프로젝트라는 성격이 강했다.

저번 팀 프로젝트에서 스스로가 많이 부족했다고 느꼈기에 요번 프로젝트에 들어와서는 나름의 적극성을 가지고 임하게 되었었다. 스스로도 조금씩 나아졌다고 생각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롤 통해서 Git, Github에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하겠다.

기획자와 협업에서 느낀점은 게임을 개발하는데 체계성이 생겼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문서화를 통해서 객관성이 확보되고 아웃라인이 잡혀서 진행에 방향을 좀 더 명확히 인식할 수 있었다고 하겠다.

사전 합반 프로젝트가 끝나고는 네트워크와 관련된 교육이 이뤄졌고 이후 네트워크 팀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잘 만들어졌다고 본다. 벨런스랑 적 웨이브만 갖춰준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2.2.7. 네트워크 팀 프로젝트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외를 다녀오고 돌아온 날에 바로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는데 당황스럽게도 팀장이 되어 있었다. 아마도 내용은 월요일에 전달 되었던 것을 보인다.

오전 시간에 적절하게 전달을 받고 나름의 경험을 토대로 초기 셋팅에 들어가고 어떤 게임을 만들지 작업에 들어갔다. 결론적으로 네트워크 캐쥬얼 파티 게임을 제작하게 되었다.

팀장을 맡고 상당한 책임감으로 작업에 임했고 기간을 상기 시키면서 오전에 스스로의 금일 작업을 적게 하고 그 작업을 진행하고 진행도를 파악하고 하면서 업무를 진행했다.

개인적으로는 적절한 완성도를 가졌다고 본다. 다만 필자가 만든 미니게임의 경우 최적화 이슈가 있어서 팀장의 입장에서 스스로 만든 게임을 드랍하는게 게임의 완성도 측면에서 좋았겠으나 실제로 출시를 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 목적이기에 드랍을 하지는 않았다.

팀장으로서 프로젝트를 임하면서 상당한 책임감을 느꼈고 스스로에 관해서 상당한 부족함을 느낄 수 있었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가볍게 잘 만들어졌다. 반복 플레이를 유도하지 못하면 체험은 15분이면 끝난다.

2.2.8. 기업 협약 프로젝트


지금 생각하면 프로젝트가 상당히 긴 기간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완성도 및 구현 정도로 보았을때는 투입된 시간에 비해서는 적다고 느껴졌던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진행이 이전 프로젝트와 다르게 출퇴근(?) 시간을 지키고 마일스톤을 따르면서 업무가 진행되었다. 기업 협약이라고 했지만 개발자로서는 직접적인 협약 느낌을 체감할 수는 없었다.

스스로 기업이 제공한 에셋과 게임 관련 파일들을 뜯어서 보았어야만 했는가 생각이 지금으로서는든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개발자 보다는 기획자에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개발자로서는 실제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게임이 출시가 되었고 배포가 되었다느 점에서 큰 경험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향후에도 나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는 대화 시스템으 만들었다.

3.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마무리


8개월 간의 게임 개발자로서의 교육과정이다. 앞으로 이렇게 장기간의 교육을 받을 일이 게임 개발자로서 있을까? 생각해보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기 전까지는 막막했던 부분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면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이제 그나마 컴컴한 앞에서 조금이라도 빛이 보이는 것 같다.

8개월 동안 배웠음에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고 이 ‘XR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자 부트캠프’가 취업을 위한 교육이기에 상당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에 따른 레퍼런스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나름 굴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결과를 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로 프로그래머로서의 능력을 업하기 위해서는 좀 더 교육이 있어야 할 필요도 느껴진다. 솔직히 첫 유니티 팀 프로젝트에서는 몰라서 적극성을 발휘할 수 없었다는게 사실이다.

적어도 유니티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단계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면 좀 더 적극적이게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아마도 교육 평가와 관련된 사항 때문에 평가를 해당 프로젝트로 대체한 것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고 프로젝트의 협업 체계를 반복을 통해서 좀 더 익숙하게 하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깃허브도 나름 익숙해졌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Git과 Github를 사용했기에 다음 프로젝트에서 좀 더 익숙해질 수 있었고 그 다음 프로젝트에서 좀 더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XR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자 부트캠프’에서 있었던 큼지막한 단계들을 정리하고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혼자라면 이 정도로 작업을 하고 실력이 올랐을까? 생각하면 교육의 힘이 정말 작지는 않은 것 같다.

정말 혼자였으면 배우기 힘든 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교육이였다고 생각하며 혼자라면 집중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팀 프로젝트의 경험은 실제로 엄청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강의를 들었던 장소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후에 진행 되었던 팀 프로젝트 사전합반 프로젝트, 네트워크 프로젝트, 기업 협약 프로젝트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게임 개발자로서 첫 단추를 경일IT게임아카데미 ‘XR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자 부트캠프’에서 시작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

지금은 수료를 앞두고 있고 아직 게임 제작과 관련 회사에 취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여기서 받은 교육이 크나 큰 믿거름이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겠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현재 수료전까지 서류 작업을 하는 장소

지금 수료를 앞두고 이력서와 기술문서를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는 것은 프로그래머로서 이력서에 작성할 수치적인 기록에 관해서 좀 더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슈 관리 도구로서 Git을 활용하는 방법 같은 경우 강의가 아니라 같이 협력했던 팀에서 얻은 지식이였고 말이다. 성능 개선 작업 및 기존의 진행을 수정하는 경우에 변경 전 값과 수치를 기록하고 개선 후 수치를 기록하는 등으로 이력서나 기술문서에 작성하는 요소로서의 내용이 교육에 들어가면 향후에 이력서나 기술문서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기록이 답이다. 다만 작업 전후 성능 기록을 했어야 했는데 그 점이 부족했다.

물론, 비전공자도 있고 밑바닥부터 시작하게 된다면 해당 부분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취업이 잘 되어야 생존할 수 있는 학원으로서는 고려해볼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앞으로 게임 개발자로서 많이 회상이 될 교육이다.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교육은 받아야 한다.

적어도 어떤 교육이라도 한번은 받고 스스로 결정하고 배워나가길 바란다. 앞으로 해당 교육은 더욱 발전하고 더욱 좋아질 것이라 믿음이 간다.


경일게임IT아카데미 온라인 부트캠프 8개월 게임 개발자 과정 수료 – 응원하겠다. 나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읽어주어서 고맙고 당신이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다면 응원을 해주겠다. 이미 이쪽 업계에 몸담고 있는 분이라면 제게도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 저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당신의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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