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3개월 간의 ‘쿠팡 파트너스’ 체험



1.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쿠팡 파트너스’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하기 전에 내 개인 홈페이지에는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서 수익(?)을 노렸다. 이전에 썻던 글

[유튜브리뷰]아보느 Aboneu, 쿠팡파트너스 가입 및 사용법-블로그,카페,티스토리에 배너,링크 등록 방법,수익,제휴광고 -2019. 5. 19 를 통해서 나는 쿠팡 파트너스 가입하는 법을 배우고 배너도 간단하게 달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참고로 ‘쿠팡 파트너스 홈페이지 링크’와 내 쿠팡 파트너스 코드를 공유하겠다. 내 코드는 AF6227902 이다. 가입할 때 기입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서로 손해볼 것이 없는 거래입니다. 첫 한달간 성과를 나누는 겁니다. 물론 저는 추천인에게 아무 성과도 주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2. YS의 책장 골목상권의 ‘쿠팡 파트너스’

이 사막에 단비 같은 방문자들이 있는 개인 홈페이지에서의 ‘쿠팡 파트너스’ 성과를 보여 주도록 하겠다.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제로이다. 그래도 클릭이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라 할까? 지금 느낌을 공유해 보자면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골목길에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책광고를 한다는 느낌이다.

쿠팡 파트너스로 돈을 벌었다는 유튜브 채널을 보면 사람이 북적북적 거리는 커뮤니티를 들락날락 거리며 자기 상품을 판매하러 다닌다. 나는 그 정도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다. 뭐… 그 결과가 위에 보는 결과이다.

다시말해 왜 다들 유명인들 유튜브나 물건을 살만한 동호회나 모임 사이트에 가서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공유하는 것 아니면 큰 성과가 없을지 알것 같다. 역시나 내가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행동을 타인이 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정말로 미친 짓이라 할 수있다.



그래도 링크를 클릭하고 쿠팡에서 책을 구매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모양이다. 책은 역시 책관련 서점 홈페이지에서 사는 품목이니 말이다. 그래도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까 싶어서 책리뷰를 통해서 링크를 유도해서 구매해 주셨으면 했지만 3개월간 한분도 그러하지는 못했다.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클릭을 하신분들이 있으시니 그것만으로도 만족(?) 해야 하나 싶다.

3. 3개월 간의 ‘쿠팡 파트너스’ 글 마무리

개인적으로 ‘쿠팡 파트너스’는 차선책 이였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너무 처참한듯 싶다. 역시나 ‘책’을 가지고 광고를 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요번을 계기로 해서 내가 사용한 물건들을 가지고 좋았던 것을 가지고 소개하는 글들을 적어서 링크를 거는 식으로 하는게 그나마 돈을 벌 생각이라면 방향을 바꿔야 할 듯 싶다. 내가 감정대로 내키는 선에서 광고를 할 예정이다.



내가 쿠팡에서 그나마 샀던 품목에 대해서 리뷰를 하고 광고하는 것이 훨씬 빠른 결과를 가져다 줄 것 같다. 예를 들면 ‘샹달프 잼’, ‘생수’, ‘무선 키보드’ 등이다. 물론 요즘 전자제품이나 고가 제품들은 가격 비교를 위해서 네이버를 많이 사용하는 듯 싶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사는 제품 중에서 쿠팡을 통해서 사는 사람이 있는 지 궁금하다. 차라리 쿠팡에서 직접 검색하는 사람들이나 쿠팡에서 물건을 구입할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지금 방식으로는 쿠팡 파트너스에서 성과를 얻기 힘들다는 것은 명확하다. 쿠팡 파트너스는 좀 보류하거나 방향을 바꿔야 한다.

또한 앞으로는 애드센스의 수익도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공유해 보도록 해보겠다. 과연 얼마나 벌수 있는 것인지 내가 직접 알려주는 컨텐츠를 만들어 보겠다.

이상이다.

당신에 앞길에 행운이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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