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리뷰]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첫화면


1.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개요


일단은 리뷰를 작성하기 시작하니까 작성하고 끝내야겠다는 느낌이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의 경우에는 시작이 ‘저스트 고(Just Go)’라고 바둑에서 시작해서 오목, 장기 등의 게임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 오셀로도 보였기 때문에 구매하고 그냥 가볍게 플레이 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구매해 놓은 상태에서 기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모여서 심심할때 둘이서 컴퓨터만 있느면 할 수 있는 것이니까 말이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아쉽게도 한국어가 없다.

다들 게임의 규칙은 알고 있을 것이고 한글화 부분은 아쉽지만 지원하지 않고 영어로 플레이를 해야 할 것이다. 일본어랑 중국어가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플레이하면서 특이한 버그는 존재하지 않았다. 일단은 본문은 기존의 게임 리뷰와 양식을 똑같이 해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2.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본문


2.1. 특징


게임의 방법을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다. 오셀로라는 게임을 플레이 함에 있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떠한 것에 관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다. 심플한 UI를 갖췄으며 게임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이 존재한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가볍게 튜토리얼을 영어로 가르쳐준다….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놓는 위치에 가이드가 존재해서 플레이의 편리함을 주는 배려가 있다. 싱글 플레이에는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있고 흑인지 백인지를 통해서 흑이면 선을 잡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퍼즐 게임과 비슷하게 특정한 상황을 주어주고 상대를 이기는 방법을 찾는 과제를 클리어 하면서 레벨을 높이는 시스템이 존재해서 단순히 오셀로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도구 이상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해당 미션은 EndGame으로 마무리를 짓는 방법엑 관한 퍼즐이라 하겠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마무리를 짓는 퍼즐 게임.

Lights Out의 경우에는 상하좌우 및 중앙의 돌을 돌려서 모든 돌이 같은 색을 갖도록 만드는 퍼즐 게임이 존재한다. 물론, 돌을 돌릴때 외부에 해당 영역이 있을 경우에는 적용이 안된다.

최소 횟수가 존재해서 그 안에 모든 돌이 같은 색이 되도록 만들면 클리어가 되는 게임이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색다른 퍼즐 게임도 있다.

2.2. 그래픽 및 사운드


그래픽과 관련해서는 과하지 않은 그래픽을 가졌고 인디게임의 느낌이 날 정도로 가볍다고 할 수 있다. 바둑과 관련된 ‘저스트 고(Just Go)’와 비교하자면 정말 캐쥬얼 게임의 인상을 가지고 있고 그 위치에 있는 게임이다.

인디 느낌을 더욱이 느끼게 하는 것은 역시나 이미지 이외에도 사운드도 레트로 감성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어서 비트음이 들리는 배경음으로 더욱이 그러한 느낌이 전달된다고 하겠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정말 심플하다. 정말 빨리 개발해서 내 놓지 않았을까? AI 부분이 어려웠을까?

2.3. 난이도


난이도는 상대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대결을 하느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승자가 있고 패자가 생기는 것에 참으로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난이도의 경우에는 플레이하면서 조절하기 바라며 퍼즐의 난이도의 경우에는 시간 만 있고 여러번 시도할 수 있으면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럼에도 레벨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주워진 횟수 안에 모든 색을 맞추면 승리되는 퍼즐 게임.

필자의 경우에는 플레이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퍼즐이 막히고 있으면 좀 답답해서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지 못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 생각이였기 몰두 하지 않고 그만 두었다.

2.4. 플레이시간


구매는 했지만 괜히 구매를 했는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른 할 게임들이 차고 넘치는데 이러한 고전적인 보드 게임을 구매를 하다니 말이다. 그럼에도 있으면 언젠가는 하겠지 하는 마음이다.

필자의 플레이 시간은 78분이다. 지뢰찾기 같은 게임이다. 뭘 더 바라겠는가 게임은 잘 돌아가고 기회가 있다면 플레이 하면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몰입도는 고전의 몰입도라고 할 수 있고 필자의 의견으로는 금방 질린다. 세상에 재미있는게 너무나 많이 생겼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총 78분을 플레이 하였다.

중독성과 관련해서는 보이면 해볼까지만 거기까지이며 게임을 키지 않게 되는 정도일 것이다. 누군가가 하자고 하지 않는 이상은 실해을 하지 않을 것 같다.

3.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마무리


멀티를 플레이 하면서까지 체크를 했어야 했나 고민이 들지만 싱글 플레이만 체크하고 마무리를 지었다. 어떻게 보면 일단은 스팀 게임 목록에 있고 플레이를 해보긴 했으니까 리뷰 개수를 늘리기 위해서 리뷰를 작성하는 것 아닌가 물어보면 그렇다고 말하겠다.

이미지와 함께 어떤 구성인지 설명하는 정도로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가하고 이 정도의 이미지와 이야기로도 판단이 설 것으로 생각한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 정말 말 그대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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