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취미로 즐기는 게임들을 플레이 이후 간단하게 느낀점을 올릴 예정입니다.

[PC게임 리뷰] 미육의 향기(媚肉の香り) <주체할 수 없는 미육의 향>

1. ‘미육의 향기(媚肉の香り)’ 개요 ‘미육의 향기(媚肉の香り)’는 성인용 비주얼 노벨이다. 일반적인 게임 리뷰 블로그에서 다루기에는 다소 조심스러운 작품이기도 하다. 게임 내 성행위 장면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상당 부분이 그 요소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다만 단순히 성적인 요소만을 앞세운 작품이라기보다는 나름의 스토리를 함께 풀어가는 게임이라는 점은 생각보다 인상적이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한 이유도 단순했다. 당시 성인용 게임이 궁금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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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5게임 리뷰] 갓 오브 워(God of War)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어머니>

1. ‘갓 오브 워(God of War)’ 개요 리뷰를 하려고 했지만 과거에 플레이했던 게임이라 자료가 부족해 리뷰를 미뤄두고 있었던 작품이다. 특히 PS 게임은 스크린샷을 따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보니 PC 게임보다 한 단계 더 번거로운 측면이 있다. 그러다가 일단은 다시 해보자는 심정으로 플레이 기록을 남길 생각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기존 세이브 데이터가 남아 있어서 새 게임+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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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이스2 이터널(Ys Eternal) <이스, 에스테리아. 두 여신의 운명의 길을 걷다.>

1. ‘이스2 이터널(Ys II Eternal)’ 개요 글의 부제가 조금은 은유적으로 들어가 버렸다. 장르로 RPG와 스토리를 두는 상황이지만 스토리적으로는 솔직히 개연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어린 필자에게는 ‘이스1 이터널(Ys I Eternal)’도 클리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2 이터널(Ys II Eternal)’을 접했을 때는 그로부터도 꽤나 시간이 지난 시기였다. 당시에도 고전게임이라고 불리고 있을 때다. 이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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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소녀 마법사 파르페1(Little Witch Parfait ~Black Cat Magical Shop~) <마법 상점을 운영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

1. ‘소녀 마법사 파르페1(Little Witch Parfait ~Black Cat Magical Shop~)’ 개요 리뷰를 할 생각을 했던 과거의 게임이다. 아마 이 게임도 어렸을 적에 게임 잡지에서 구했던지 아니면 우연하게 구했던 게임으로 기억한다. 이것을 미연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다. 장르는 경영에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다. 남성향 게임이라고 하기보다는 여성향 게임으로 보인다. 흔히들 여성과 여성의 연애를 다루는 백합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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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이스1 이터널(Ys Eternal) <이스 시리즈의 시작, 진짜 이스에 관한 이야기>

1. ‘이스1 이터널(Ys Eternal)’ 개요 과거 이 게임은 정말 우연하게 플레이하게 되었다. 당시 게임을 접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게임 잡지였다. 그때는 게임 잡지를 구매하면 정품 게임 타이틀을 부록으로 주는 엄청난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었다. 다만 이후에는 데모만 잔뜩 들어 있던 잡지도 있어서 정품을 넣어주는 것인지 아닌지 모른 채 구매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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