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및 생각

YS의 일상 생활과 생각을 적는 공간입니다.

[일상&외출] 21년 6월 19일~6월 22일, 외가 방문

1. 일정 요약 요번에도 외가에 다녀왔었다. 저번부터 차가 고속주행시 지속적인 소음이 들려서 불안불안 했다. 또 브레이크를 잡으면 소리가 나지도 않는 등 알 수 없는 현상이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최근에 엔진오일을 교체했고 차에 있는 냉각수 온도나 외적인 부분은 이상이 없는 듯 싶은데 내부가 좀 문제가 있는 듯 싶다. 차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22일 집으로 […]

[일상&외출] 21년 6월 19일~6월 22일, 외가 방문 더 읽기"

[생각] 인간, 사람의 현실 가치의 탐구

1. 개요 ‘인간, 사람의 현실 가치 탐구’라는 글 주제는 이전에 읽었던 ‘정이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언급된 내용 소재를 가지고 개인의 생각을 적어볼 것이다. 책에서 보험사에서 사람의 목숨에 가치를 매기는 행위를 많은 이들이 불쾌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누구든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흔이들 사람들은 사람에 가치가 매겨지는 것을 매우 불편하게 생각한다. 물론 인간으로서 사람의 가치에 값을 붙인다는 것이 유쾌한

[생각] 인간, 사람의 현실 가치의 탐구 더 읽기"

[일상&외출] 21년 5월 29일~6월 1일, 외가 방문

1. 일정 요약 어머니의 부탁으로 자주 들린다. 요번에는 5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갈비탕을 사들고 차를 몰아서 대전에 있는 외가에 들렸다. 첫날에는 저녁으로 갈비탕을 집에서 먹었다. 외가 방문이 거의 일상이 되어서 뭔가 덤덤하다. 요번에도 4일중 이틀은 잠깐이나마 외출을 했다. 두분다 90대이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몸이 불편하셔서 자주 외출을 못하는데 대부분 차로 이동하는 외출이지만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일상&외출] 21년 5월 29일~6월 1일, 외가 방문 더 읽기"

[일상&여행] 21년 5월 23일~5월 25일, 동해

1. 개요 돌아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와는 다른 어머니의 요구(?)로 2박 3일 여행을 했다. 내가 가고 싶어서 가는 여행은 내 인생에서 손에 꼽는다. 그래도 여행이라는 것이 귀찮기는 해도 싫지는 않다. 아무튼 요번에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3인이 같이 여행을 했다. 요번 일정은 강원도 쪽에 숙소를 잡았다. 5월 23일에서 5월 25일까지 3일간의 일정이였다. 과거에도 백수 일때

[일상&여행] 21년 5월 23일~5월 25일, 동해 더 읽기"

[일상&외출] 21년 5월 외가 방문

1. 일정 요약 또라고 할 정도로 방문하고 있다. 요번에는 5월 9일~5월 12일까지 일정이였다. 일요일 2시에 출발 계획을 잡고 운전해서 5시 반 정도에 도착했다. 최근에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실기 시험을 준비중이라 노트북과 책을 가지고 갔다. 첫날에는 외출은 하지 않았고 21년 5월 10일 월요일 오전중에는 할아버지가 아프시다는 오른쪽 어깨를 검사 받으러 ‘바른생각병원’에 들렸다. 이후에 밥을 먹기 위해서

[일상&외출] 21년 5월 외가 방문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