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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뉴질랜드 여행 1부 – 23.12.23.(토) – 23.12.27.(수)

1. 계기 뉴질랜드 여행의 계기는 역시나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친누나의 영향이 크다. 안그랬다면 갈 생각도 안했을 것이다. 23년 초 기간에 누나가 비행기가 매우 싼값에 올라와서 한국을 가겠다고 해서 매우 갑작스럽게 한국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 그 사이에 뉴질랜드 함 가볼까 하는 생각에 휴가를 많이 낼 수 있다고 판단되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휴가를 쓸 생각으로 비행기 표를 구매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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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1박 2일 스키 – 23.12.2.(토)_23.12.3.(일)

1. 계기 뭐든 여행에는 계기가 있을 것이다. 이제는 재작년이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해외 출장을 다녀오고 바로 짐도 풀지 않고 시즌이 시작된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용평 리조트를 들렸다. 같이 가자는 친구가 제안했고 바로 가게 되었다. 지금으로서는 일정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일단은 사진이 있으니(?) 정리해서 올리고자 한다. 너무 과거의 내용이라 뭐 쓸모가 있을까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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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일상 글이 없어 올림 – 25.01.05.(월)

일상 생각과 관련해서는 오랫동안 작성을 하지 않았다. 그나마 최근에 작성한 글이 재작년에 작성하기 시작한 글이였다. 그 글의 제목은 ‘[일상&생각] 도하 공항 라운지 체험기(오릭스, 실버, 골드, 골드 & 플레티넘)‘ 이다. 실질적으로 일상과 관련해서 올리는 글은 1년이 넘게 올리지 않았다는 소리가 된다. 솔직한 심정으로 일상 글을 읽으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으나 간혹 보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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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

1.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 개요 분명히 인상적이라 생각해서 구매했던 게임이 있을 것이다.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그 당시 ‘[PC게임 리뷰] 더 포레스트(The Forest)‘ 게임을 하고 있었을 때였다. 스팀 상점을 돌아다니다. 과련 홍보 이미지를 보고 구매했다.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를 플레이 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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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미니 메트로(Mini Metro)

1. ‘미니 메트로(Mini Metro)’ 개요 바로 직전에 ‘[PC게임 리뷰] 미니 에어웨이즈(Mini AirWays)‘를 플레이 했었다. 스팀 상점에서 개발잘를 확인했는데 ‘미니 에어웨이즈(Mini AirWays)’와 지금 리뷰하는 ‘미니 메트로(Mini Metro)’는 다른 개발자였다. 이전 리뷰에서 같은 개발자인가 생각했는데 말이다. 그럼에 제일 처음으로 미니 시리즈(?)를 리뷰했던 ‘[PC게임 리뷰] 미니 모터웨이즈(Mini Motorways)‘의 경우에는 ‘미니 메트로(Mini Metro)’와 같은 개발자로 스팀 상점에 나온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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