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리뷰]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첫화면


1.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개요


바로 직전의 리뷰인 ‘[PC게임 리뷰] 락 오브 에이지(Rock of Ages)‘의 후속작이다. 마음 속으로는 이 게임에 후속작을 냈다니?!라는 생각이다. 물론 구매할때 1과 동시에 2가 있어서 거의 같이 구매하게 되었지만 말이다.

1과 2가 얼마나 다른가 비교를 해야하는데 핵심은 같고 다르긴 하다라는게 결론이다. 핵심은 적이 있는 건물의 문을 파괴하여 안에 있는 적을 깔아서 뭉게는 것은 같다. 그렇지만 미묘하게 다른 부분이 있기에 본문에서 설명을 하겠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문을 파괴!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이전에 전략, 디펜스, 레이싱이라고 장르를 언급했는데 레이싱, 전략, 디펜스로 장르의 나열이 필용해 보인다. 즉, 레이싱이라는 측면이 좀 더 강화되어 있다고 느꼈다.

당연하게도 한글은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 작품에서는 건설물들의 설명만 어찌어찍 시행착오롤 파악하면 되었지만 요번에는 좀 더 자막으로 대사(?)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상대를 평평하게(?)

그럼에도 스토리가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므로 크게 문제는 없겠다.

진행을 하면서 한번의 버그가 있었다. 기록을 쌓는 형태의 게임이 아니여서 재시도 하는 식으로 다시 했는데 반복적인 버그는 발생하지 않았다. 본문을 진행하겠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승리 해봅시다.

2.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본문


2.1. 특징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앞서서 개요에서 설명이 좀 부족했지만 다시 설명하자면 1 vs 1 대결 게임이다. 1과 이점은 똑같다. 그럼에도 요번 작품에서는 레이싱이라는 부분이 더 강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헤서 굴리는 돌을 떨어뜨리겠다라는 것보다는 늦처주고 경로를 방해하겠다는 것이 더 강조된 것으로 보인다. 레이싱 그 특징을 강조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것이 레이싱 게임이 각 맵에 있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충돌 이펙트나 효과가 더 좋아졌다. 감속을 효과는 줄어들었다.

상대의 장애물을 배치한 곳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배치는 임의로 되어 있고 그 장소를 서로가 같이 달려서 먼저 마지막 부분에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는 규칙도 존재한다.

즉, 오변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의 컨셉은 레이싱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매우 많이 받았다. 기존에 투석물들에 의한 넉백 효과가 줄어들었고 손상 정도도 줄어들었다고 하겠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앞에 함정으로 방향을 변경시키는 한편 속도 변화는 적다.

아무튼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튜토리얼 단계의 매치가 진행되고 간단한 조작과 함께 배우기가 가능하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가 이전 작품과 다른 점은 게임 진행이 완전한 선형은 아니라는 것이다.

단계를 거치면 조금은 다중 선택권을 주는 방식이다. 그럼에도 일정한 달성치를 달성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는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영역에는 보스전이 있으며 기존의 규칙과는 다른 규칙의 미니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적절하게 장애물을 배치하는게 핵심이다.

그렇게 특별할 것은 없고 플레이하면서 가벼운 게임에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는 정도로 알려드린다.

2.2. 그래픽 및 사운드


그래픽은 좀 더 좋아졌다. 말끔하고 굴러가는 효과가 더 인상적으로 변했다. 그리고 테마에 따라서 맵의 효과도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 특정 맵마다 맵들이 작품이다 할 정도로 독특하게 꾸며져 있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컨트롤을 통해서 상대의 장해물을 피해 데미지를 피하자 배경은 테마에 맞게 예술(?)적이다.

다만 플레이에 집중한다면 더 잘 플레이하게 된다면 속도감에 의해서 주변을 구경할 시간은 없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스스로가 굴리고 잇는 돌과 그 돌이 가고자 하는 길 그리고 그 길을 방해하는 방해물들이다.

사운드는 이전 작품도 문안하고 잘 구성되어 있다고 평가를 했었다. 그 부분에 관해서는 크게 탁월해졌다는 아니라고 하겠다. 그럼에도 전반적인 질이 더 올라가긴 했다. 모든 부분에서 더 나아졌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시네마틱 영상은 독보적이긴 하다. 게임을 산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

2.3. 난이도 및 팁


난이도는 일단은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를 했다. 그래서 그런가 속전속결로 패배하는 경우는 거의 없이 진행이 되었다. 1과 비교해서는 먼가 요령이 생겨 큰 격차로 이기는 부분은 없었다. 최대한 열심히 해야 승리를 할 수 있었다. 그런 면에서는 낮은 벽이 있긴하다.

레이싱 같은 경우에는 잠깐 실수하면 늦게 되고 나름의 전략을 세워야 할 수 도 있다. 요리조리 피해서 결승선에 가는게 중요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떨어지지 않는 것과 많이 속도를 늦추거나 떨어뜨리는 방해물들을 피하는데 있겠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이기면 재미있다. 지면 재미가…없

디펜스 대결 모드에서는 필자의 경우 소를 많이 활용했다. 그리고 폭죽을 활용을 많이했다. 후반부에는 황소같이 생긴 것과 맹수가 달린 열기구를 활용했다. 점프가 필요한 곳에 열기구와 소를 놓아두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이다.

2.4. 플레이시간


필자는 총 5.3시간을 플레이했다. 고장 5.3시간인가? 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런 게임이다. 생각보다 시행착오도 덜 겪어서 격파격파하다보니 마지막 보스전이 되었고 보스전도 뭔가 싱겁게 끝나서 엔딩 크래딧이 나왔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총 5.3시간을 플레이하였다.

중독성과 몰입도 같은 경우에는 중독성은 지금 굳이 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 그 정도 인 것 같고 몰입도의 경우에는 승부욕을 일으키며 그 승부욕 선에서 몰입도가 생긴다.

승부욕이라는 것이 잘못 찍히게 되면 포기로도 방향이 잡힐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해서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우스꽝스러운 적들이 좀 더 도발을 했으면 좋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 역효과도 있으니 요번 작품에서는 약이 오르는 경우는 없었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우스깡스러운 보스들…?

정말 가볍게 즐기는 게임이다. 성장감보다는 달성감, 승리감으로 진행하는 게임으로 판단된다.

3.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마무리


[PC게임 리뷰] 락 오브 에이지(Rock of Ages)‘에 의해서 바로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를 플레이 해보았다. 돌을 굴린다는 느낌에서 돌 모양의 물리를 가진 레이싱 게임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상대 장애물을 박살! 나도 박살이 났다.

여전한 코미디 스타일의 시네마틱 영상이 있고 여전히 이상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멀티가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레이싱의 경우에는 멀티로 하면 상당히 레이싱 게임으로 변수도 있고 재미가 있을 것 같다.

화면분할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둘이서 플레이 하는 것도 재미는 있겠으나 총 플레이 시간에서 보았듯이 뭔가 지속성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마리오 카트나 여러 어렸을때 함정을 설치하고 분할화면으로 대결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락 오브 에이지2 (Rock of Ages2) – 즐겨라 한번 뿐인 버그였지만 괜찮았다.

오래 즐길만한 게임은 아니고 정말 가볍게 즐기고 마무리하는 게임이다. 조금은 너무 가볍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이다.

당신의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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