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 개요
요번에 플레이 해보았던 게임은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이다. 지금까지 플레이 해볼 생각을 잘 해보지 못한 장르의 게임이다. 물론 일반적인 장르로는 액션 RPG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추가적으로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의 경우에는 ‘소울라이크’라는 특별한 장르에 소속이 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찾아보니 Soul Like라는 뜻으로 다크소울이라는 게임과 비슷한 장르라는 설명이다.

다크소울이라는 게임은 기본 난이도가 다른 게임들의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기본으로 가져가는 게임으로 알면 된다. 일반 적에게도 긴장하지 않는다면 죽임을 당하기 쉬운 게임으로 생각하면 된다.
또한 정말로 어려운 보스들이 있어서 그것을 클리어 하는데 수 많은 시도를 해야 클리어가 가능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즉, 요번에 플레이 하는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라는 게임은 기존에 내가 리뷰한 게임들 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과연 내가 과연 플레이 영상을 기록하면서 전 과정을 클리어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지만 어찌되었든 지금은 주요 스토리 라인을 클리어 하고나서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고 있다.
역시나 나의 실력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플레이 시간이 늘어지는 기분을 받아서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 되어 있는 공략을 참고해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요번에 플레이 하게된 계기는 난이도가 난이도인 만큼 방송에 흥미를 지니고 보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있었다.

다행이도 몇몇 분들이 보아주셨고 그것에 관해서는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게임을 바꿔가면서 하고 한가지 주제로 길게 플레이하다 보니 방송 부분은 아쉬움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다시금 리뷰로 돌아가서 이야기 해보자. 앞서도 언급했지만 장르는 액션 RPG이며 일본에서 사무라이와 닌자가 존재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 썸네일에도 표현했다 싶이 현실적이지 않으니 다크 판타지라는 부제를 영상 제목에 붙여 넣었다.

한글화은 플레이하는데 문제가 없이 플레이가 가능했고 개인적으로 일본어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다만 언어의 장벽 보다는 설명의 장벽이나 방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말이다. 이제 본문으로 넘어가자.
2.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 본문
2.1. 특징
진득하게 플레이 해본 첫 소울라이크 게임이다. 처음에 시도해 볼려고 했던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4에서 플레이 해볼려고 했던 블러드본(Blood Borne)이 첫 시도 였지만 오랜 플레이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해서 못 했던 기억이 있다.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를 마침 지금 느낌으로는 처음 플레이 하게 된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다. 그리고 나의 경우는 이러한 소울라이크 장르가 처음이라 고전(힘들게 싸움)을 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비슷한 게임을 한다고 해도 정말로 실력이 늘었을지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1회차를 끝내고 바로 2회차를 방송을 키지 않고 잠깐 해보았는데(잠깐이 3시간 이였다.) 캐릭터가 성장한 덕분도 있겠지만 내 자신의 성장도 있어서 인지 그렇게 어렵지 않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다.
5회차 그러니까 30시간 동안 고생해서 플레이 했던 부분을 2시간 정도에 클리어하며 통과할 수 있었으니 과거에 나에 비해서 정말로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아무튼 다시 게임 이야기로 돌아가서 내가 플레이 하면서 느꼈던 봐는 난이도를 제외 하고는 잘 만든 다른 액션 RPG와 그게 다르다고는 할 수 없다. 확실한 것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성장 요소와 수집 요소가 있고 그 성장 요소와 수집 요소를 가지게 되면 게임이 좀 더 수월해지는 여느 액션 RPG와 다름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그 성장 하는 것이 게임 속 캐릭터가 성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자신도 성장하게 한다는 점(?)이다.


필자처럼 실수가 많은 사람일 경우 시간이 늘어질 위험이 높다고 할 수있다. 성인용 게임인 만큼 잔인성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
2.2. 스토리 및 진행
2.2.1. 진행
플레이 하면서 스토리 내용에 신경이 집중이 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보스 공략에 온 신경을 쓰고 있어서 또는 공략 시간이 늘어져 스토리를 듣는 사이의 시간도 늘어져서 이야기의 이해도가 떨어지게 되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
스토리에 신경이 향하지 않고 늘 보스를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고 곱씹는 부분이 많아서 스토리는 부가적으로 인식이 된다.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도 오픈 월드이라고 할만 하지만 애매한 느낌이 있다. 비슷한 느낌으로 이전에 리뷰했던 ‘[PC게임 리뷰] 위쳐3(The Witcher 3 : Wide Hunt)‘와 ‘[PC게임 리뷰] 툼레이더(Tomb Raider)‘의 진행을 합쳐 놓은 느낌이다.

앞선 게임들 보다 조금 더 불친절하고 방향성을 은은하게 전달해 주기에 나의 경우 전투에 신경이 쏠려 있어서 진행 방향을 알려주어도 알아 차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즉, 친절하게 과제를 글로 제시해 주지 않는다.
필자의 경우 보스가 막혔을 때 기분 전환(?) 겸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우연하게도 나중에 스토리 상으로 필요한 대화나 수집 요소들을 얻은 경우도 있었다. 혹시나 설계를 그런 식으로 만든 것일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툼레이더(Tomb Raider)와는 다르게 좀 더 오픈 월드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메인 스토리의 보스를 지나쳐가서 이후에 진행되어야 하는 부분의 중간 보스의 경우에는 빠르게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과제를 실제 친절하게 제시해 주지 않기에 좀 더 오픈 월드라는 느낌을 받은 것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다른 액션 RPG와 같이 메인 보스를 잡으라는 진행상의 제한을 불친절 하게 알려주는 걸어 두었다.

다시 말해서 곁가지들이 있고 주요 스토리 라인이 넘어가는 보스들이 존재하는 진행이다. 툼레이더(Tomb Raider)보다는 ‘[PC게임 리뷰] 위쳐3(The Witcher 3 : Wide Hunt)‘가 진행은 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도 위쳐3(The Witcher 3 : Wide Hunt)와 다른 점은 글과 메세지로 알려주지 않으니 퀘스트로 진행되지 않고 그냥 던져 둔다는 느낌이다. 따라서 나의 경우에는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갈지를 몰라서 좀 헤맬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즉, 조금은 불친절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그것이 어지간하면 매력일 수도 있다.

2.2.2. 스토리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을 시작하게 되면 배경 설명을 해주는 시네마틱 영상이 나온다. 간혹 나오는 시네마틱 영상은 매우 잘 만들어졌으며 인상이 깊다.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성인을 위한 게임이구나라고 생각된다.

대화의 선택이 있으나 분기가 되는 선택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의도했던 엔딩을 볼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 대화의 선택으로 엔딩이 바뀌는 것이 아닌 특정한 이벤트를 특정 분기 전에 진행 하기만 하면 되는 방법이였다.

과제만 달성된 상태이면 보고 싶은 엔딩을 마지막에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 나에게는 정말 마음에 드는(?) 엔딩 분기 진행이였다.
이벤트를 완료하고 마지막 전투를 마친 후 어떤 엔딩을 볼지 선택을 하기만 하면 된다. 마지막까지 진행하는 루트의 엔딩으로는 도전과제 명칭을 기준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불사 끊기”의 엔딩, “인간 회귀”의 엔딩, “용의 귀향”의 엔딩이다.

또한 스토리로 다회차를 플레이 하게 되는데 다회차 플레이를 하게 될 때 빠른 진행이 가능해서 현재 도전 과제를 모두 완료하는데 큰 지루함이 없었다. “수라”의 엔딩의 경우에는 도중에 올빼미, 그림자 떨구기 올빼미, 의부로 불리는(?) 친구를 도와서 신성한 계승자를 배신하게 되면 진행이 된다.
그러면 보스로서 ‘유검 에마’와 ‘이시나 잇신’이 당신을 차례로 맞이하며 “수라”의 엔딩으로 가는 길을 막게 된다. 그것을 클리어 하면 “수라”의 엔딩을 볼 수 있다.


2.3. 그래픽 및 사운드
2.3.1. 그래픽
그래픽은 잘못된거 없이 깔끔하다고 할 수 있다. 스피드감 있는 캐릭터여서 그런지 위쳐3(The Witcher 3 : Wide Hunt)와 비교해서는 부드럽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솔직히 언급하자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는 그래픽에 그렇게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부분이 그래픽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전에 리뷰했던 ‘[PC게임 리뷰] 컨트롤(Control)‘ 혹평(안좋은 소리)을 했었는데 그러한 점들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조금은 버벅이기는 해도 최적화가 잘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픽의 경우에는 공략 영상을 보면서 내가 플레이 하는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의 그래픽이 저 정도로 좋았었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막상 플레이 할때는 목표 클리어에 정신이 팔려서 그래픽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빠릿빠릿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지만 디테일도 뛰어나며 즉,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래픽으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세키로의 그래픽이 [PC게임 리뷰] 위쳐3(The Witcher 3 : Wide Hunt)의 그래픽 보다 나에는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다.
이게 게임의 속도감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다.
2.3.2. 사운드
적절한 사운드로 이질감이 있지 않았다. 전투에 눈과 귀가 팔려서 사운드에 신경이 쓰지 않았지만 금속이 맞붙이쳤을때 경쾌한 소리는 정말 기분이 좋다.(?) 지역마다 조금씩은 다른 배경음, 자연스럽게 받아 들어졌다.

동양적인 북소리와 피리 소리 등 적절하게 배치가 되어서 이상함을 느끼지 않았다. 스토리와 보스 전에 오롯이 신경을 쓸 수 있어서 괜찮았다는 평가를 내리겠다.
2.4. 난이도
난이도에 관해서는 할 이야기가 많은 게임일 것이다. 필자의 기록을 보게 된다면 시작은 컨트롤러 적응도 안되어 있는 상태라 튜토리얼 부분에서 조차 죽음을 맞이 하였다. 일단 표적을 고정하는 것 조차도 익숙한 플레이 방법이 아니여서 반복 숙달 전까지는 낮설게만 느껴졌다.
또한 공략 없이 플레이를 하다가 결국에는 ‘그림자 떨구기 올빼미’에게 게임 플레이를 6시간 가까이 진행하게 되는데 그 6시간 진행의 5시간을 보스 하나를 상대하느라 고생을 한 기억이 있다.

메인 보스를 상대하는데 나의 경우에는 평균 4~5시간을 소모한 것으로 기억한다. 공략을 보더라도 막상 플레이를 해보게 되면 같은 패턴이 나에게는 안나오는 것 같고 의외의 패턴으로 공격을 해와서 실제 게임에서 적용하는데는 어려움으로 다가왔다.
그렇지만 이제 적응한 상태에서는 미묘한 컨트롤 차이 때문에 패턴 유독가 되지 않은 것이였고 혹은 자신만의 해법을 찾았다.
그래도 워낙 유명했던 게임이엿다 보니 유튜브를 보면 공략도 괜찮고 설명도 깔끔한 게시물들이 많아서 공략을 본 이후에는 컨트롤 부분을 가다듬는 것 말고는 어려움이 있지는 않았던거 같다. 물론, 그 컨트롤를 가다듬는 부분이 5~6시간 걸렸다는게 문제이지만 말이다.

나의 경우에는 공략을 참고한 유튜브는 아클리피아라는 유튜브 채널이였다. 지금 리뷰하는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 이외에도 소울라이크 게임을 플레이하고 공략을 올려주는 유튜버로 보인다.
초보를 위해서 공략을 올려주었는데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어서 공유해 드린다. 나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재생목록을 막힐때 마다 참고해서 플레이를 했다. 다만 실제로 플레이를 적용하는데에는 애를 먹은 부분이 있다. 조금씩 컨트롤의 차이이가 있는지는 몰라도 패턴 유도가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았다.
영상 제작 시기가 3년전 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은 혹은 많은 부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필자의 경우 나무위키에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도 많이 참조 하였다.
한편 지금으로는 과거의 자신의 영상을 보게 되면 정말 처음의 막막함이 느껴지면서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나 생각이 들게된다. 하지만 그 만큼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늘었다는게 느껴지는 게임이다.
2.5. 플레이 시간
필자의 경우 1회차 플레이에 실질적으로 투입된 시간이 68 시간이 소모하였다. 플레이에 어려움을 느껴서 공략을 보면서 진행을 하였다. 1회차 플레이 에서는 용의 귀한 엔딩을 보고 플레이를 완료했다.

스팀 플레이시간 기록 기준으로는 87시간이 소모되었다. 나의 실력의 문제인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소모되었다. 현재 모든 도전 과제를 마쳤고 총 5회차를 완료 하였으며 스팀 플레이 타임 기준으로 139.3시간이 소모된 상황이다.
2회차는 “수라”의 엔딩, 3회차는 “인간 회귀”의 엔딩, 4회차는 “불사 끊기”의 엔딩, 5회차는 “인간 회귀”의 엔딩으로 마무리 지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이 이렇게 중독성이 있는지 새삼 깨닫는 게임이였다. 사람의 도적 욕구를 불러오는 게임으로서 지금까지 리뷰해왔던 게임중에서는 가장 중독성 있고 몰입할 수 있던 게임이였다고 생각한다.
중독성이라 하면은 1회차 플레이한 이후에 다시금 2회차를 플레이를 하게 만들게 하는 요소인데 다분히 그런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았던 엔딩 이외에도 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다시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그 흡입력이 존재한다.

어떤 면에서 그 흡입력이 존재하는가 하면은 빠른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중간 보스를 제외하게 된다면 2회차나 3회차를 플레이 하게 될 경우에 빠르게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회차 플레이에서 잡은 중간 보스의 경우에는 보상으로 더이상 수주옥이라는 체력 게이지를 늘리는 보상을 주지 않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적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도 상관이 없게 되기에 플레이 사간을 줄일 수 있다. 돈을 보상으로 주지만 다회차 플레이에서 돈은 차고 넘칠 것이다.

따라서, 첫 플레이에 Bad 엔딩을 보았던 [PC게임 리뷰] 위쳐3(The Witcher 3 : Wide Hunt)에 비해서 다수 회차에 부담감이 적은 게임이라 할 수 있다.
필드 적에 관해서는 돈이나 아이템을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를 하지 않고 넘어가더라도 플레이에 지장이 없게 만들어 주었다. 빠르게 전투를 지나쳐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기에 다회차를 진행하기에 수월하다.

2회차 플레이에서 조금은 지루해 질 수 있는 요소를 생각보다 많이 줄여 주어서 2회차 3회차 플레이에서도 공략을 알고 있는 보스를 상대하기만 하면 되기에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놓았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2회차에서 1회차에서 우연히 공략한 검성 이시나 잇신 공략에 꽤나 고생을 해서 플레이 시간이 늘어났지만 5회차 플레이에서는 6시간 이내에 모든 주요 희귀한 강자 보스를 클리어하고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실력(?)이 되었다.

2.6. 플레이 하면서 막혔던 요소
플레이를 하면서 보스전뿐만 아니라 꾸준히 게임의 진행이 막히게 되는 요소들이 상당했다. 즉, 생각보다 방향 유도가 부족한 탓인지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 것인지 의야한 부분이 많다.
난이도가 상당해서 보스를 상대하고 싶지 않아서 그랬을까? 아니면 정말로 게임이 불친절한게 맞는가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 아래에는 내가 하면서 검색이나 찾아 보았던 부분을 기록해 보았다.

2.6.1. 망루(성 꼭대기)로 가는 길과 성 실내로 들어가는 방법
유튜브 기록을 보면 알겠지만 나의 경우에는 낭떠러지 계곡의 뱀의 눈 백등을 먼저 보고 성 실내로 들어가는 루트를 첫 루트로 잡는다. 한참 이상하다고 할 수 있다.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에는 분기는 존재하는데 분기 내에서 방향이 제시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 막히고 답답했던 부분이 분기 내에서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보스를 처리해야 되는지였다. 공략을 따로 챙겨 보지 않았다면 수라 엔딩을 보지는 않았겠지만 4가지 엔딩 중에서 노멀 엔딩으로 끝 마쳤을 것이다.

초창기 보스를 잡기도 버거웠기에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당황스러웠다. 중간 보스들도 잡기가 힘들고 어디로 향해야 할지도 몰라서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환영 기록 같은 사람들의 기록(?)이 있어서 그것을 따라가서 초반부에는 공략을 보지 않더라도 진행이 가능하기는 했다.



성 중간 높이 뒤쪽에 들어 갈 수 잇는 포인트가 있다.
2.6.2.잠긴 문, 그리고 열쇠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에서 막혔던 부분이다. 분기를 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다들 어떤 진행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경우에는 금강산 선봉사 보다도 낭떨어지 계곡 방향으로 진행을 먼저 했다.
플레이를 하면서 잠긴 문이 있는데 이 문을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퀘스트라든지 방향 제시가 없어서 너무나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결국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열쇠를 구하는 방법을 찾아 보았는데 필자가 플레이 하면서 고생했던 열쇠 구하기에 관해서 남겨 보도록 하겠다.
2.6.2.1. 숨겨진 불전의 열쇠
3년 전 과거 기억을 떠올르게 하는 회상에서도 마지막 부분에서 열쇠가 없어서 방황을 한 기억이 있다. 지나가다가 쓰러져있는 올빼미, 그림자 떨구기 올빼미, 의부로 불리는(?) 친구가 자연스럽게 배경에 녹아 들어서 발견을 못하고 지나갔다.

결국은 숨겨진 불전의 열쇠도 구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었다.


2.6.2.2. 소총 요새의 신사 열쇠 획득
나의 경우 아시나 겐이치로라는 보스를 클리어 해야 진행될 수 있는지를 몰라서 열쇠를 찾으려고 해도 못 찾은 것이였다. 스토리의 진행을 착각해서 고생을 한 타입이라 할 수 있다.

텐구 가면을 쓴 잇신(?)과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스토리 진행이 안될 수도 있으니 그 점도 남긴다.





2.6.2.3. 대기소의 열쇠
번외로 스토리에 영향을 주진 않지만 열쇠이다.




‘교부의 불어진 뿔’을 얻을 수 있었다. 닌자 의수 도구 재료 중 하나인데 너무 늦게(?) 획득해서 조금은 늦게 활용하게 된거 같다. 재료나 수집 요소에 관해서는 앞서 언급드렸던 아클리피아라 유튜브 채널에서 찾으면 금방 해결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2.6.3. 금강산 선봉사 찾기
필자의 경우 겨우겨우 이시나 겐이치로를 이기고 소총 요새 열쇠를 얻은 이후에 사자원숭이를 잡고 동굴의 뱀의 있는 장소로 들어 갔는데 그곳에서 만난 뱀이 있는 장소를 통과하지 못해서 공략을 찾아 보았고 그 때 금강산 선봉사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나는 금강산 선봉사의 위치를 찾지를 못해서 낭떠러지 계곡 쪽에 있는지 알고 그 주변을 돌아 다녔는데 아니였다.

아니나성 본성 ‘아시나성 본성’ 귀불에서 할머님이 보고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면 ‘버려진 감옥’이 나오고 그 감옥을 통과해야 금강산 선봉사 지역으로 들어갈 수 있다. 나의 경우에는 조금은 돌아서 게임이 진행 되었다고 할 수 있다.



2.6.4. 말린 뱀감 얻기
나의 경우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말린 감’이 아니였으면 금강산 선봉사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말린 감’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뱀과 싸우는게 아니라 꼭두각시 술법을 활용 해야 하기 때문이다.


도저히 뱀이 있는 장소에서 진행이 되지 않아서 공략을 찾아본 결과 꼭두각시 술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금강사 선봉사의 ‘병풍 원숭이들’을 잡아야 얻을 수 있는 술법이였다.
솔직히 진행이 계속 자연스럽지 않고 막히게 되니 그 점은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에서 껄끄럽다고 할 수 있다.






2.6.5. 신선한 뱀감 얻기
생감의 경우에는 말린 감을 언급했으니 언급한다. 이것 또한 꼭두각시 술법을 익혀야만 얻기가 가능하다. 금강산 선봉사 첫 귀불에서 연날리는 위치에 있는 적을 꼭두각시 술법으로 조정을 하면 다른 장소에서 연을 매계로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이를 통하면 뱀을 인살할 수 있게 된다. 인살 이후에 생감을 얻게 된다. 아마 말린 감을 지키는 뱀과 생감을 얻을 수 있는 뱀은 같은 뱀은 아닐 것이다.


3.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 마무리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 최근에 플레이한 게임 중에서 이 정도로 중독성있고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이 있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게임이였다. 다들 프롬 게임사의 특징이 독특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이 중독성을 일으킨다. 너무나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라 다른 게임을 플레이 할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 하면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기에 다른 게임을 시작하기 어렵게 만들 정도이다.

앞으로 할 게임이 이 정도로 고생스럽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른 게임을 시도를 못하겠다는 생각이 생기게 만드는 게임이다.
‘세키로 : 섀도즈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에 적응 했기 때문에 다른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 그 동안 쌓아았던(?) 자신의 실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게 할 정도로 도전적이고 성취감이 상당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공략을 보고 플레이 한다면 일반적인 사람이라도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공략을 보고 플레이 하더라도 보스를 잡고 난 뒤의 성취감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다른 소울라이크 게임 중에서 난이도나 구성들이 가볍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만큼 소울라이크 게임을 처음 시도한느 사람에게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처음 생각한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리뷰는 이 정도로 마치겠다. 개인적으로 플레이 해보기를 추천한다. 성취감도 상당하고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 등 여러 요소들이 균형 있게 구성된 잘만든 게임이라 생각되는 게임이다.
이상이다. 당신의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