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5 게임 리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첫화면


*폭력 및 잔인성 측면에서 어른 게임이니 어른들만 플레이 하길 바랍니다.

1.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개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은 내가 플레이스테이션4(Play Station 4)를 사면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게임이다. 실제로 플레이 하고 매우 만족스러웠던 게임이다. 이미 엄청나게 유명한 게임이기도 하고 게임 구성과 스토리도 적절하게 만들어 졌다고 생각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수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를 지니고 있다. 현재로서는 약간 부족할 수도 있다.

장르는 선형의 스토리를 가진 액션 RPG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는 PS3에서 출시 했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필자가 플레이 할 당시에는 리마스터 되어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픽도 괜찮다. 물론, 최신에 출시되는 24년도 게임에 비해서는 좀 뒤쳐지긴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고퀄리티 그래픽이다.

또한 한글화도 잘되어 있는 편이다. 언어적으로 고생한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필자의 경우 조작 부분에서 설명이 빠르게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놓친 경우가 있다. 총을 미리 장전하는 단추키가 ‘R2’라는 것을 잊고 있어서 한참을 찾다가 인터넷에 검색도 해 보았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키 설명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기록을 찾을 수 없어서 고생했다.

그런데 반전은 총알이 없어서 장전 안되었던 것이였다… 아무튼 본문으로 넘어가자.

2.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본문


2.1. 특징


선형의 스토리를 가진 액션 RPG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스템 적으로 비슷한 느낌을 받는 게임은 PC게임으로 리뷰트 해서 출시된 ‘[PC게임 리뷰] 툼레이더(Tomb Raider)‘와 비슷하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전체적으로 진행에 방향성을 잘 설명해서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었다. 그럼에도 어디로 가야 할지 헤맬수도 있다.

스토리 구성 및 진행 방향으로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가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한편의 영화를 직접 플레이 하면서 보는 느낌을 준다. ‘툼레이더(Tomb Raider)‘의 경우는 움직임 및 조작이 게임적으로 부드러운 부분이라 각자의 매력이 있다.

튜토리얼 같은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플레이 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조작방법과 새로운 장비를 발견하고 새로운 장비 제작방법을 알려주면서 성장하는 느낌도 준다. 다만 앞에서 언급해다 싶이 자연스럽게 알려주기 때문에 놓치면 조작법을 좀 보아야 하는데 설정 메뉴에서 확인을 할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물론 튜토리얼도 존재하는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간단한 이미지와 글로 설명 되어 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식으로 구성 되있다.

한편 맵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 숨겨진 아이템이나 배경적인 이야기를 알려주는 소품이나 글귀가 있다. 스토리 배경이나 환경을 설명해주는 부분인데 대부분 나와 같이 깊이 탐험하지 않고 선형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찝찝함을 남기고 진행하게되는 부분이다.

2.2.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의 결과인지는 몰라도 상당한 그래픽이다. 스토리 영상과 게임 플레이 화면의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영화 속의 주인공을 뒤에서 보면서 영화를 플레이하는 느낌이다. 플레이 당시와 리뷰를 올리는 지금이랑은 차이가 있어서 현재로서는 조금은 부족한 그래픽이긴 하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요번에는 머리를 맞추리…

그럼에도 플레이 하는데 못할 정도는 아니다. 사운드도 어색하지 않고 배경음들도 스토리 상황에 정말 잘 어울린다. 효과음들도 상황에 맞게 인상적이게 구성되어 있다. 장비 제작의 효과음이니 도구 사용 효과음들도 전체적으로 괜찮다.

딱히 플레이 하면서 불평할 사항은 없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ㅈ희는 무해합니다.

2.3. 난이도


필자는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 하였다.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난이도를 올리면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최근에는 플레이 난이도를 높이지 않는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Dead 판정 연출…

물론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서 굳이 난이도를 올려서 클리어하는 쾌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다만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이 어렵지 않게 스토리도 보면서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게임패트(컨트롤러)로 액션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고생하기는 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크신 분은 불로 지속딜

이련 류의 게임을 플레이하면 자동적으로 실력이 점점 늘게된다. 과거에 친구의 플레이스테이션2를 빌려서 메탈기어솔리드를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다.

여러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게임패드에 대해서는 익숙해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플레이 하면서 겨냥 실력을 좀 더 키울 필요가 있다. 오랜만에 플레이 해서 안맞는 건가?

2.4. 플레이시간


플레이 시간은 뭐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든다. 총 플레이 시간은 25시간으로 그렇게 긴 편은 아니다. 시리즈로 두번째 타이틀이 파트2라는 부제가 붙어서 나왔다고 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필자는 총 25시간을 플레이 했고 1회차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런데 평이 영 좋지 않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을 플레이한 나의 감성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스포를 좀 당한 상태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마지막이 열린 결말이라 전형적인 감성적인 결말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파트2로 이어져서 그 잔잔한 느낌이 희석된다고 할 수 있지만 정말로 파트1만 보아서는 잘만들어졌다.

개인적으로는 시작 부분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다. 감성적으로 잘 만들어져 있다. 참고로 필자는 파트2는 구매하지 않았고 플레이 하지 않았다. 과연 파트2를 플레이 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 엄청난 악평을 받는 작품이니 말이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파트1의 초반 연출은 정말 멋지다.

3.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마무리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현재로서는 파트1은 그래픽, 스토리, 게임적 특징 등 정말 수작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매하게 된다면 꼭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약간의 공포 장르를 싫어한다면 멀리하길 바란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공포 요소도 있다. 매번 생각하지만 현실도 목숨이 여러개면 공포스럽지 않을 것 같다.

또한 액션 RPG장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겠다. 다만 플스라는 기기는 아마 게임패드를 가지고 플레이하기 떄문에 액션 RPG장르에 특화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액션 RPG 장르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는다면 플스를 구매하는데 지양해야 할 것이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The Last Of Us Remastered)’ – 여러 장치 및 무기들을 제작하는 요소 등 다체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최근에 건설, 경영과 관련된 게임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게임패드로 플레이 하기에는 엄청나게 불편함을 느꼈다. 구매하고 플레이를 포기했을 정도이다.

소니에서 플레이스토어에 건설, 경영 장르가 추가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을 가지고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다면 액션성이 들어가지 않는 건설, 경영 게임은 하지 않는 것이 맨탈에 좋다.

아무튼 리뷰는 이 정도로 마치고 당신의 앞길이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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