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랙싱

[PC게임 리뷰]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

1.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 개요 작년 2023년 한해 많이 입에 오르내린 게임인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의 리뷰를 하고 있다. 나름 휴가 중 새벽에 플레이를 마치고 바로 따끈따끈하게 플레이 느낌이 사라지기 전에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고자 한다. 일단 어느 회사의 게임이고 그런 것은 차처하고 플레이 느낌과 감상만을 리뷰에 담고자 하기에 그러한 정보들은 다른 사이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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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도프 로맨틱(DORF ROMANTIK)

1. ‘도프 로맨틱(DORF ROMANTIK)’ 개요 ‘도프 로맨틱(DORF ROMANTIK)’은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해볼 생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현재 플레이한 결과로서 그 목적은 달성했다. 다만 너무나도 적합하게 달성했다는 점이다. 장르는 이것도 로그라이크일까? 아니다. 보드게임 장르라고 필자는 정의하고 싶다. 새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게임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비슷한 느낌의 게임으로 정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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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터번 마스터(Tavern Master)

1. ‘터번 마스터(Tavern Master)’ 개요 ‘터번 마스터(Tavern Master)’ 직역하면 선술집 주인이라는 게임은 눈 독 드리고 있었던 작품인데 영 플레이 할 염두를 못 내다가 출장 중 공항에 무려 14시간 체류라 시간을 보낼 겸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게임용 노트북의 배터리로 얼마나 플레이가 가능할까 걱정이었는데 역시나 베터리가 미친듯이 줄어들었다. 심지어 100W PD 충전 상태에서도 2시간 정도 플레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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