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

[PC게임 리뷰] The Swapper

1. ‘The Swapper’ 개요 냉장고 파먹기(?)처럼 스팀에서 과거에 구매했던 게임들을 플레이하고 있다. 막상 플레이 할려고 하니 취향에 맞지 않아서 약간 플레이하다고 손을 놓은 게임도 몇몇 존재하지만 말이다. 일단은 ‘The Swapper’은 퍼즐 게임이다. 좀 더 묘사를 추가하자면 횡스크롤 액션 퍼즐 게임이라고 하겠다. 구매하고 가볍게 플레이하고 마무리 지을려고 했지만 30분도 플레이 하지 않고 나중에 해야지 미루고 미루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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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Shadow of Tomraider)

1.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Shadow of Tomraider)’ 개요 리뷰트된 툼레이더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세도우 오브 툼레이더는 이야기 거리가 많은 작품중 하나이다. 필자로서도 그러하다. 많은 이들이 혹평을 했다고 들었으며 필자도 그러한 입장이다. 전 작품들도 아쉬운 점이 좀 있었지만 세도우 오브 툼레이더에서는 전작의 아쉬움 점들을 모아두웠던 작품으로 생각된다. 아무튼 장르는 액션 RPG라고 할 수 있다.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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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래토피아(Ratopia)

1. ‘래토피아(Ratopia)’ 개요 스팀 상점 페이지를 둘러보면서 괜찮은 게임이라 판단되어서 찜 목록에 있었던 게임이였다. 이미지 상으로는 이전에 리뷰했던 ‘[PC게임 리뷰] 산소 미포함(OXYGEN NOT INCLUDED)‘과 비슷하게 보여서 흥미를 지녔었다. 그 와중에 게임 개발 과정 부트캠프 과정에서 다른 분이 관련하여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다고 해서 구매하기로 결심을 했고 약간 할인을 할때 구매하여 쟁겨두고 있다가 플레이가 진행 되었다. 결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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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익시온(IXION)

1. ‘익시온(IXION)’ 개요 건설, 경영 게임으로 보이는 게임을 플레이 하였다. 아니 실제로 나의 첫 이상은 건설, 경영이 아닌 홈월드(homeworld) 같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인가 생각을 했지만 그것은 아니였다. 리뷰했던 비슷한 게임을 떠올려보자면 ‘[PC게임 리뷰] 스페이스 헤븐(Space Heaven)‘, ‘[PC게임 리뷰] 프로스트 펑크(FROST PUNK)‘가 가장 많이 생각이 났다. 자원을 획득하고 건물을 만들고 기술을 연구하고 필요한 건물을 지어가면서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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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1.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개요 조금은 황당하지만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 마무리 짓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왜?! 하고 물어본다면 한번 끝고 나서 다른 게임을 하다가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그랬다. 그리고 최근에 게임을 마무리 짓고 이렇게 글을 작성중이다. 이미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의 경우에 후속작이 나온 상황이다. 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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