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PC게임 리뷰] 미육의 향기(媚肉の香り) <주체할 수 없는 미육의 향>

1. ‘미육의 향기(媚肉の香り)’ 개요 ‘미육의 향기(媚肉の香り)’는 성인용 비주얼 노벨이다. 일반적인 게임 리뷰 블로그에서 다루기에는 다소 조심스러운 작품이기도 하다. 게임 내 성행위 장면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상당 부분이 그 요소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다만 단순히 성적인 요소만을 앞세운 작품이라기보다는 나름의 스토리를 함께 풀어가는 게임이라는 점은 생각보다 인상적이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한 이유도 단순했다. 당시 성인용 게임이 궁금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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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이스2 이터널(Ys Eternal) <이스, 에스테리아. 두 여신의 운명의 길을 걷다.>

1. ‘이스2 이터널(Ys II Eternal)’ 개요 글의 부제가 조금은 은유적으로 들어가 버렸다. 장르로 RPG와 스토리를 두는 상황이지만 스토리적으로는 솔직히 개연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어린 필자에게는 ‘이스1 이터널(Ys I Eternal)’도 클리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2 이터널(Ys II Eternal)’을 접했을 때는 그로부터도 꽤나 시간이 지난 시기였다. 당시에도 고전게임이라고 불리고 있을 때다. 이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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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이스1 이터널(Ys Eternal) <이스 시리즈의 시작, 진짜 이스에 관한 이야기>

1. ‘이스1 이터널(Ys Eternal)’ 개요 과거 이 게임은 정말 우연하게 플레이하게 되었다. 당시 게임을 접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게임 잡지였다. 그때는 게임 잡지를 구매하면 정품 게임 타이틀을 부록으로 주는 엄청난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었다. 다만 이후에는 데모만 잔뜩 들어 있던 잡지도 있어서 정품을 넣어주는 것인지 아닌지 모른 채 구매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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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쿠키샵2(Cookey Shop 2) <커피숍에서 레스토랑이 되어 왕실 요리사가 되자(?)>

1. ‘쿠키샵2(Cookie Shop 2)’ 개요 과거에 플레이하다가 도저히 마지막까지 진행하지 못했던 게임이 있었다. 바로 ‘쿠키샵2(Cookie Shop 2)’이다. 이번에는 어느 정도 마무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다. 주 장르는 경영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RPG적인 요소도 어느 정도 들어가 있는 게임이다. 단순히 커피숍을 운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면 꽤 당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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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PC게임 리뷰] 애프터 데빌 포스 ~미치광이 왕의 후계자~ (After Devil Force) <도전 욕구를 주는 턴제 전략>

[PC게임 리뷰] 1. ‘애프터 데빌 포스 ~미치광이 왕의 후계자~ (After Devil Force)’ 개요 결국 드디어 엔딩을 보았고 이렇게 리뷰를 작성한다. 참으로 오래 걸렸다. 어렸을때 플레이를 해보고 지금의 지식을 가진 상태에서도 난이도가 쉽지가 않았던 게임이다. 과거에 어렸을때 게임을 클리어 못했지만 재미가 있었다는 것이 생각나서 찾아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애프터 데빌 포스 ~미치광이 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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