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취미로 즐기는 게임들을 플레이 이후 간단하게 느낀점을 올릴 예정입니다.

[PC게임 리뷰] 익시온(IXION)

1. ‘익시온(IXION)’ 개요 건설, 경영 게임으로 보이는 게임을 플레이 하였다. 아니 실제로 나의 첫 이상은 건설, 경영이 아닌 홈월드(homeworld) 같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인가 생각을 했지만 그것은 아니였다. 리뷰했던 비슷한 게임을 떠올려보자면 ‘[PC게임 리뷰] 스페이스 헤븐(Space Heaven)‘, ‘[PC게임 리뷰] 프로스트 펑크(FROST PUNK)‘가 가장 많이 생각이 났다. 자원을 획득하고 건물을 만들고 기술을 연구하고 필요한 건물을 지어가면서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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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1.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 개요 일단은 리뷰를 작성하기 시작하니까 작성하고 끝내야겠다는 느낌이다. ‘오셀로 렛츠 고(Othello Let’s go)’의 경우에는 시작이 ‘저스트 고(Just Go)’라고 바둑에서 시작해서 오목, 장기 등의 게임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 오셀로도 보였기 때문에 구매하고 그냥 가볍게 플레이 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구매해 놓은 상태에서 기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모여서 심심할때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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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1.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개요 조금은 황당하지만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 마무리 짓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왜?! 하고 물어본다면 한번 끝고 나서 다른 게임을 하다가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그랬다. 그리고 최근에 게임을 마무리 짓고 이렇게 글을 작성중이다. 이미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의 경우에 후속작이 나온 상황이다. 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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