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PC게임 리뷰]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1.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개요 조금은 황당하지만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 마무리 짓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왜?! 하고 물어본다면 한번 끝고 나서 다른 게임을 하다가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그랬다. 그리고 최근에 게임을 마무리 짓고 이렇게 글을 작성중이다. 이미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의 경우에 후속작이 나온 상황이다. 그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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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월 월드(Wall World)

1. ‘월 월드(Wall World)’ 개요 가볍게 즐길려고 구매를 했고 가볍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이다. 유튜브에서 플레이 하는 영상을 보고 이건 내가 좋아하는 장르다라고 생각해서 구매를 했다가 라이브러리에 존재했던 게임이다.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플레이를 했고 시간도 많이 소모하지 않고 엔딩을 보았다. 손빠르기가 필요하다기 보다는 성장을 하면 자연스럽게 엔딩을 볼 수 있던 구성이였다. 따라서 나로서는 괜찮은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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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오구와 비밀의 숲(OGU and The Secret Forest)

1. ‘오구와 비밀의 숲(OGU and The Secret Forest)’ 개요 김성회의 G식백과에서 게임 소개를 보고나서 바로 구매를 하고 플레이를 하게 된 게임이다. 한국 개발자 4명이 개발을 했다고 하며 소개를 보더라도 그래픽과 게임의 의도가 괜찮아 보이기에 구매하게 되었다. 실제로는 도움을 준 분들이 더 많을 테지만 일단은 넘어간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게임으로 오랜만에 국내 RPG 게임을 플레이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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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파밍(농업) 시뮬레이터 22(Farming Simulator 22)

1. ‘파밍 시뮬레이터 22(Farming Simulator 22)’ 개요 ‘파밍(농업) 시뮬레이터 22(Farming Simulator 22)’의 경우 알고 있겠지만 이전에 ‘[PC게임 리뷰] 파밍(농업) 시뮬레이터19(Farming Simulator 19)‘로 이미 이전 세대(?)의 시리즈를 경험했다. 이전에 플레이 헀던 ‘파밍(농업) 시뮬레이터19(Farming Simulator 19)’의 기억이 가물하지만 그럼에도 여러 부분에서 ‘파밍 시뮬레이터 22(Farming Simulator 22)’의 개선이 있었다. 그럼에도 고질적인 문제는 남아 있고 게임보다는 시뮬레이터라는 부분에 초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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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젤터(Zelter)

1. ‘젤터(Zelter)’ 개요 젤터(Zelter) 또한 개인적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에픽게임즈 에픽스토어에서 구매한 게임이다. 지금 플레이 하고나서 감정으로는 가볍게 즐길 수는 있었지만 그렇게 짧게 마무리 지었던 게임은 아니였다. 장르를 나눠본다면 3인칭 RPG, 생존, 제작, 건설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게임 소개 영상에서 캐릭터의 움직임이 리듬을 타면서 움직이는데 뭔가 생동감이 넘처 보여서 첫인상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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