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및 여행

[일상&외출] 4월 13일~4월 15일 외가 방문

백수 인생에다. 코로나 여파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등등으로 와가로 운전사가 된다. 4월에도 한번 다녀왔다. 부쩍 자주 다니는 것 같다. 아버지도 그 대열에 합류해서 번갈아 가며 각자가 담당자가 되어서 역할을 맡고 있다. 13일 15일에는 이동 및 휴식을 했고 14일에는 점심을 먹으러 밖에 나왔었다. 고기집에서 외할아버지, 할머니가 냉면 먹으신 게 문제가 있었다. 이전에도 ‘원미면옥’에서는 따뜻하게 해서 드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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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외출] 3월말~4월초 외가 방문

벌써 2주전 정도에 있엇던 일이다. 재작년 2년 전부터 외조부모님의 연세가 높으시기에 자주 방문하신다. 그리고 외할머니의 경우에는 최근에 무릎이 편찮으셔서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아직 재활중이라 힘들어하신다. 90대의 부모님들을 뵙는 어머니라고 생각하면 될 듯싶다. 5년전만 해도 외할아버지의 발이 퉁퉁 부어있는 것을 보고 좀 걱정이 되었는데 그 당시에 무사히 위기(?)를 넘기시고 약을 드시며 살아계신다. 어머니 입장에서는 내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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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외출]20년 11월말 12월초 외출 일상

최근 보름동안은 코로나 확진자 증가도 그렇고 거의 나가지 않았다. 물론 먹을 것을 사기 위해서 나가긴 했다. 11월 말에는 대전에 있는 외가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뵈었다. 어머니와 누나랑 같이 말이다. 최근에 외할머니가 무릅을 수술을 하셔서 심정이 안좋은신 것 같다. 이제 연세도 많이 드셔서 근 2년간 어머니께서는 자주 방문 하셨는데 올해 코로나로 인해서 좀 조심스러워 졌다. 10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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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친구 결혼식

친구 결혼식을 다녀왔다. 천안아산KTX역에 있는 CA웨딩홀에서 결혼을 하였다. 나름 자주 만나는 친구 중에서 한명인데 결혼을 하게 되었다. 일자는 10월 24일 토요일 11시였다. 주말이라 서울에서 아산으로 가는 길 대략 90km 였는데 결국엔 늦게되었다. 결혼 사진을 같지 못찍게 되었다. 좀 난감하긴 하다. 친구의 차를 얻어 타고 내려갔는데 거리와 시간을 잘못 생각한 것 같다. 뭐 좀 같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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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추석 연휴 일상

요번 추석은 코로나 영향으로 여러가지가 변화했다. 저번 명절인 설날과는 사뭇다른 분위기였다. 일단은 시골 작은집이 서울로 올라오는 것을 관두었다. 그러해서 우리집 식구들이 차례상을 준비했다. 일단 그래도 당숙집에서 하는 차례는 별반 다르지 않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예전대로라면 대전에 있는 외가에 바로 차례 끝나고 내려가는 것이었으나 내려가지 않았다. 그래도 잠깐 들리기로 생각하고 금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지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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