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구매] 버즈 라이브 구매
1. 구매전 기대 작년에 이어폰을 살 생각이 없다가 어머니가 내 유선 이어폰을 사용한다고 가지고 간 뒤에 잃어 버렸다. 뭐 나갈일도 없고 이어폰 쓸일도 없어서 한참 이어폰 없이 살고 있다가 작년 후반기에 자주 외가에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혼자서 유튜브 보기나 음악 듣기 신경쓰여서 결국은 이어폰을 살겸 생애 첫 무선 이어폰을 구입하게 되었다. 구매시기는 20. 12. 12. […]
YS의 일상 생활과 생각을 적는 공간입니다.
1. 구매전 기대 작년에 이어폰을 살 생각이 없다가 어머니가 내 유선 이어폰을 사용한다고 가지고 간 뒤에 잃어 버렸다. 뭐 나갈일도 없고 이어폰 쓸일도 없어서 한참 이어폰 없이 살고 있다가 작년 후반기에 자주 외가에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혼자서 유튜브 보기나 음악 듣기 신경쓰여서 결국은 이어폰을 살겸 생애 첫 무선 이어폰을 구입하게 되었다. 구매시기는 20. 12. 12. […]
1. 구매 전 기대 올해 고민에 고민을 걸쳐서 큰마음 먹고 기왕 살것으면 좋은 제품을 사고자는 생각에 ‘갤럭시 탭 s7+’를 구매하게 되었다. 이전부터 타블렛을 구입하고 싶긴 했지만 얼마나 사용할까와 비용이 합리적인가에 고민을 하다가 내 사용 경험을 위해서 구입하게되었다. 구매 시기는 21년 3월 25일이다. 일단은 구매하기 전에 기대는 전자책을 읽을때 핸드폰 화면에서는 너무나 불편함을 느겼기 때문에 넓은
1. 일정 요약 요번에도 외가에 다녀왔었다. 저번부터 차가 고속주행시 지속적인 소음이 들려서 불안불안 했다. 또 브레이크를 잡으면 소리가 나지도 않는 등 알 수 없는 현상이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최근에 엔진오일을 교체했고 차에 있는 냉각수 온도나 외적인 부분은 이상이 없는 듯 싶은데 내부가 좀 문제가 있는 듯 싶다. 차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22일 집으로
[일상&외출] 21년 6월 19일~6월 22일, 외가 방문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