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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일상 글이 없어 올림 – 25.01.05.(월)

일상 생각과 관련해서는 오랫동안 작성을 하지 않았다. 그나마 최근에 작성한 글이 재작년에 작성하기 시작한 글이였다. 그 글의 제목은 ‘[일상&생각] 도하 공항 라운지 체험기(오릭스, 실버, 골드, 골드 & 플레티넘)‘ 이다. 실질적으로 일상과 관련해서 올리는 글은 1년이 넘게 올리지 않았다는 소리가 된다. 솔직한 심정으로 일상 글을 읽으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으나 간혹 보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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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

1.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 개요 분명히 인상적이라 생각해서 구매했던 게임이 있을 것이다.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그 당시 ‘[PC게임 리뷰] 더 포레스트(The Forest)‘ 게임을 하고 있었을 때였다. 스팀 상점을 돌아다니다. 과련 홍보 이미지를 보고 구매했다. ‘스트랜디드 : 에일리언 던(STRANDED : Alien Dun)’를 플레이 하기 전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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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리뷰] 미니 메트로(Mini Metro)

1. ‘미니 메트로(Mini Metro)’ 개요 바로 직전에 ‘[PC게임 리뷰] 미니 에어웨이즈(Mini AirWays)‘를 플레이 했었다. 스팀 상점에서 개발잘를 확인했는데 ‘미니 에어웨이즈(Mini AirWays)’와 지금 리뷰하는 ‘미니 메트로(Mini Metro)’는 다른 개발자였다. 이전 리뷰에서 같은 개발자인가 생각했는데 말이다. 그럼에 제일 처음으로 미니 시리즈(?)를 리뷰했던 ‘[PC게임 리뷰] 미니 모터웨이즈(Mini Motorways)‘의 경우에는 ‘미니 메트로(Mini Metro)’와 같은 개발자로 스팀 상점에 나온다. 그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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