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분과학’ 채널 간단 소개
요번이 아마 ‘1분과학’ 영상 리뷰는 두번째 영상일 것이다. ‘1분과학’ 채널의 동영상은 매우 흥미로운 영상들이 많으니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1분 과학’ 채널은 흥미로운 과학 소재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강한 짧은 말로 설명해준다.
2.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영상 소개
요번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이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를 과학(?)을 덧붙여서 맛깔나게 설명하는 영상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느 완벽한 진리는 뭘까?”
“이게 모두꿈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지?”
“이 모든게 환상이 아니라 진짜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지?
1분과학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일단 초반에는 데카르트의 명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에서 ‘생각한다’에 의문을 품는다.
뇌에 대한 연구, 의식에 관한 연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생각한다는 것도 허상이라고 알려준다.

우리가 하는 행동의 시작은 뇌에서 발생하는 변화에서 발생하는데 우리 행동하기 전에 일찍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다.
또한 몰래 뇌에 자극을 주어서 손을 들어올리게 만들었는데 왜 들었냐고 물어보면 생각이 나서 들었다고 말한다고 한다.
외적 자극에 의해서 움직인 팔을 자신이 생각으로 들었다고 이유를 붙인다는 것이다.
또한 ‘나’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든다. ‘나’라는 것은 상대가 있어야 정의된다는 것이다. 테세우스 배의 역설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나에 대해서 설명한다. ‘나’라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정의 하므로서 생긴다고 말한다. 가상의 의미를 정의하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신을 버리자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를 버리면 다 보인다.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1분과학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3. ‘YS의 책장’의 영상 리뷰
‘1분 과학’ 채널은 매번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 내용들은 쉽게 만들어 지지 않기 때문에 영상이 자주 올라오진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테세우스의 배 역설은 흥미로운 이야기다. 영상을 봤으면 알겠지만 다시 설명하면 배의 나무가 썩으면 고쳐주고 하면서 배를 보존하는데 결국 모든 부분이 교체되고 나면 그 배가 테세우스의 배인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썩어서 빼버린 부품을 모아서 다시 배로 조립해서 만들면 둘 중 어느 것이 테세우스의 배인가 하는 역설이다.
그와 동시에 테세우스의 배처럼 우리의 몸도 시간이 자나면서 오래된 세포가 떨어지고 새로운 새포로 대체되어지는데 시간이 지나 몸의 모든 오래된 부분이 새것으로 고쳐지게 된다면 자신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람인 것일까?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재미있지 않은가?

여기서 생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때 이야기하는 묘사가 재미있다. 뇌라는 박스안에서 뇌신호가 당구공 처럼 이리저리 튀기는 것을 우리는 생각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과연 생각을 통제 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심장이 뛰는 것 처럼 우리의 뇌도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 아무도 ‘나는 심장이 뛴다.’라고 하지 않는다. 아무도 ‘나는 혈액순한 한다.’ 하지 않는다.
1분과학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1분 과학’ 영상을 토대로 말하자면 외부 환경에 의에 우리의 뇌가 스스로 활동하고 우리는 그것을 후에 인지하게 되는 듯 싶다.
우리는 누군가가 ‘물 좀 가지고 와줘’ 라고 부탁을 들었다고 생각해보자. 귀에 신호가 잡히고 뇌에 인식이 되는 동시에 뇌가 스스로 상호작용 끝에 신호를 만들어 내고 이를 생각한다고 인지를 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뇌가 스스로 우리에게 명령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행동하게 하는 그 행동의 기원이 되는 신호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의 의문이 남는다. 무의식과 의식의 차이는 무엇인가? 의식으로 우리는 행동을 통제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생각을 하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만드는 말이다. 리뷰를 한다고 글을 쓰고 있지만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하고 지금 생각과 뇌에 대한 연구는 계속 되야 된다고 생각한다.
뇌에 대한 연구는 고등학교 때 매우 흥미롭게 생각했던 주제이다. 최근에 리뷰했던 ‘1분과학’의 영상인 ‘이게 빨간색으로 보이나요?’에서 나온 이야기를 상기 시킨다. 우리 뇌가 느끼기에 세상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생각은 내가 고등학생 때 생각했던 내용이라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였다. 과거 미술 영역에 전공을 가진 친누나의 말했던 모든 것은 색으로서 존재한다는 말에 대해 생각하다가 나온 생각이다.

이런 영상을 보면서 여유가 된다면 능력이 된다면 우리의 궁금증에 대해서 연구를 하면서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 연구하는 방법을 찾고 진행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뇌에 대한 연구들은 인간을 보다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에 대한 연구는 인류에게 도움일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인류의 발전 방향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뇌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과학이 발전 하면 신체를 벗어나 자아를 저장장치에 저장함으로서 영생을 할 수 있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영생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영생을 한다고 해서 인류의 발전이 더디게 진행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인간이 노화 없이 영생하는 방법이 생긴다면 사회 문제와 정의는 어떻게 설정될지 매우 흥미로운 소재임이 틀림없다고 본다.
최근에 그런 주제에 대해서 많은 드라마나 영화들이 보이긴 하는 것 같지만 구글 알고리즘이 추천하지 않고 넷플릭스에서 추천이 덜 와서 내가 접하기는 어려운듯 싶다. 가끔은 유튜브 알고리즘이나 구글 알고리즘의 한계가 보인다.

직접 흥미를 가지고 검색을 하지 않는다면 구글 알고리즘은 비슷한 주제에 계속 몰두하게 한다는 문제가 있는 듯 싶다.
한편 인간은 익숙한 것에서 가끔 뜬금 없는 방향으로 관심이 변화기도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그것은 무엇이 만드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앞으로 뇌에 대해서 연구하면 인간에 대해서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과학에서 다루지 못했던 인문학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과거에 문득 든 생각으로 인류의 미래는 에너지를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본다. 훗날에 우리는 에너지를 이용에 원자를 창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알기로는 프로그램상 가상의 생물체를 구현한 실험이 있다고 한다.
훗날에는 반도체를 만드는 것 처럼 원자를 붙이고 때는 식으로 생명체를 창조하는 것이 가능 할 수도 있으리라 본다.

흔히 말하는 순간이동을 가능하게 할려면 무언가를 원자 단위로 만들어 내는 것을 실험적으로 선행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교과서에서 봤던 원자로 사람 모양의 배열을 만든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영상 내용에 떨어진 이야기가 뒤에 좀 많긴 했다. 이 정도로 요번 리뷰를 마치겠다.
[…] 뇌에서 내린 행동의 명령을 인식하고 스스로 인정하는 행동이다.(참조 : [유튜브 리뷰] 1분과학,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 2020. 5. 31) 기존에 짜여 있는 뇌의 구성을 기초로 해서 환경에 영향을 받으면 이에 […]
[…] 위의 문장은 유튜브 채널 ‘1분 과학‘에서 아주 재미있게 다룬 내용이다. 채널의 영상을 보면서 내 생각도 정리한 적 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유튜브 리뷰] 1분과학,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 2020. 5. 31) […]
[…] 시크릿에서는 잠자기 직전의 생각을 반복한다고 언급한다. 생각이 무엇인가? 라는 의문도 나오게 된다. 이전에 보았던 영상과 리뷰가 생각나게 한다. [유튜브 리뷰] 1분과학,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 2020. 5.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