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패스트푸드(Fast Food)’ 개요
고전 게임을 연이어 리뷰를 하고 있다. 이전에 리뷰한 고전게임은 ‘[고전PC게임 리뷰] 무인도 이야기4(Mujintou Monogatari 4) <생존, 제작, 탈출, 스토리>‘, ‘[고전PC게임 리뷰] 데빌포스3 검과 꽃다발(Devil Force 3) <가볍게 즐길 수 있는 RPG>‘, ‘[고전PC게임 리뷰]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 <잔고가 늘어나는 묘한 매력에 빠지다.>‘, ‘[고전PC게임 리뷰] 에어매니지먼트2(Air Managament 2) <항공사를 운영으로 명예와 부를 얻는다.>‘ 이다.

요번에는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과 같은 계열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은 편의점을 경영했다면 요번에는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점을 경영하는 입장이다. 이 게임을 좀 플레이하고 리뷰를 남겨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과거에 잘 플레이를 못했기 때문이다.
요번에 플레이 하면서 과거에 문제가 있던 부분을 해결한 부분이 있어서 글을 작성하는데 큰 기쁨이라 할 수 있겠다. 한글화는 이해 되는 정도로 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고 플레이하면서 간혹 버그가 존재하면 게임을 플레이 하지 못하는 버그도 있었다.

버그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쉽다고 하겠다. 본문으로 들어가자.
2. ‘패스트푸드(Fast Food)’ 본문
2.1. 특징
‘[고전PC게임 리뷰]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 <잔고가 늘어나는 묘한 매력에 빠지다.>‘와 인터페이스나 시스템의 큰 결은 같다고 할 수 있다. 종목이 바뀐 것 뿐으로 다가온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초기 셋팅만 잘 한다면 좀 더 방치형에 가까워진게 패스트푸드 게임으로 보인다. 처음 시작하게 되면 겉모습만 본다면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왜냐하면 게임 선택 첫화면이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이기 때문이다.
난이도 선택에 3D 모델링과 가져 온 이미지 정도만 다르게 보인다. 즉 틀을 가져와서 그대로 응용했다는 것이라 알 수 있다. 비슷하게 입지 선정을 하고 말이다. 그 이후의 배치는 매장 자리 배치가 이뤄진다.

특수하게 매장 배치가 중요한지 중요하지 않은지는 모르겠다. 필자의 경우 기본적인 배치를 가져와서 배치를 했다. 그 다음의 가장 난해하고 패스트푸드 플레이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기존의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의 경우 완제품을 구입하는 형태였었다. 물론, 디저트류, 음료는 완제품이고 몇몇은 제품 자체로 판매가 된다. 하지만 ‘패스트푸드(Fast Food)’의 중요한 점 중에 하나는 주메뉴인 버거는 재료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게임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버거의 기본 구성을 알 수 없어서 알맞은 비율로 재료를 구매할 수 없다는 것이 정말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버거는 총 4개가 존재한다.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치킨버거, 생선버거이다.
기본 구성은 어느 가게를 선택해도 다르지 않다. 그래서 갯수를 파악하고 숙지하고 있다면 이후에 매장에서 비율에 맞춰서 구매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에는 AI에게 물어봐서 간단하게 엑셀 계간으로 재료의 비율대로 구매할 수 있게 했더니 재고가 남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이렇듯이 조금은 불친절한 부분이 과거의 게임에서는 플레이하는 묘미가 아니였나 싶지만 현재로서는 조금은 불편하다고 할 수 있다.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과 다른 점은 보이는 것은 2가지가 있는 시간 단위이다.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에서는 하루를 1주로 해서 계산이 되었었다.
즉, 1달이 4일을 경영하면 넘어가는 것이다. 1년 단위로 반복되는 이벤트들이 있어서 나름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나 생각되었다. 한편으로 ‘패스트푸드(Fast Food)’의 경우에는 정말 하루 경영이 하루로 되어 있다. 그래서 총 일수를 채워야 한달이 되고 다음달로 넘어간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많은 직원이다. 필자가 보기에 제일 혹사 당하는 직원은 카운터 직원이다. 게임적인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손님 엄청나게 많고 많은 매출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정말 말도 안되게 많은 손님이 줄을 기다리는 모습이 보여진다.
직원들이 그 많은 손님을 다 처리할 수 없어서 매번 손님들이 불평을 하는데 참으로 안스럽다.

아무튼 총 직원은 점장 1명 카운터 3명, 주방직원 3명에 층마다 서비스 직원이 있는데 최대 4층을 지을수 있고 이에 3 층의 직원을 둔다. 1 층에는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구성이다.
크게 다르다고 느낀점은 그렇고 그 밖에도 커스텀으로 햄버거 재료를 바꾸거나 세트 메뉴 구성을 변경하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한 심정으로 겉모습은 바뀌었으나 본질적인 게임성과 과정은 크게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2.2. 그래픽 및 사운드
그래픽 측면에서 보자면 ‘패스트푸드(Fast Food)’의 그래픽은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와 똑같다고 할 수 있다. 3D 요소처럼 보이는 것들이 있고 이에 2D 그래픽이 주가 된다. 고전 게임 느낌의 그래픽이라 할 수 있다.
다만 내가 플레이했던 도구의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사운드가 문제가 있었다. 나올때도 있는데 대부분이 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플레이를 했다. 필자에게만 있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점은 좀 아쉬웠다.

잠깐 들었을때는 경쾌한 배경음에 달마다 다른 배경음을 가지고 가서 플레이가 일정기간 지날 때마다 다른 느낌을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효과음들 대다수는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과 비슷한 점이 많다.
그 전에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은 부분이니 사용한 것 같다.

2.3. 난이도
난이도는 초반에 재고량을 맞추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어려운 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재고량이 맞게 되면 지역이 크게 변화하지 않는 이상 구매하는 구성은 크게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장기간의 플레이를 하지 않아서 기간에 따라서 여름이면 아이스크림이 더 팔린다거나 그런 것이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점은 눈에 띄지 않는다. 난이도 조절도 3가지 단계로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

초급 게임, 중급 게임, 상급 게임이 있다. 난이도는 주변 지역의 개발도에 의해서 손님이 많고 적음으로 나뉘는 것으로 보인다. 손님이 적으면 버는 돈이 적어서 결국은 오랜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 방식이다.
또한 방해가 더 자주 들어가고 방해에 따른 확률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것은 명확하지 않고 확실한 것은 손님이 많은 지역이 상대적으로 많이 적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렇듯 시간을 늘리거나 적의 공격이 좀 더 빈번해진다는 것 이외에는 크게 어렵지는 않는가 생각이 든다.

2.4. 플레이시간
요번에 플레이한 ‘패스트푸드(Fast Food)’의 경우에는 긴 시간을 플레이 하지는 않았다. 짧게 마무리를 짓는 방향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총 7시간 49분을 플레이를 하였다. 잠깐 확인한 것 같은데 이 정도 시간이 걸렸다.
지금으로서는 조금은 자극이 부족한 게임이기는 하다. 가이드라인도 부족한 게임이다. 과거 플레이에서는 버거가 재료로 공급해야 한다는 점에서 또한 하루에 아침에만 주문에 맞춘 양만 재고가 된다는 점을 몰라서 늘 버거가 부족한 문제가 있었다.

그래도 지금으로서는 그 점을 알고 해결해서 무사히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잠깐만 플레이 한 것 같은데 분명히 한시간이 흘러가는 게임이다. 게임 자체의 몰입감은 상당하다. 재고 부족에 맞춰서 주문을 하고 세세하게 조작하는 맛이 있다.
다만 ‘패스트푸드(Fast Food)’의 경우에는 좀 더 재고를 구매하는데 지속해서 볼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한번 정량을 맞춰두면 크게 바꿀 것이 없어서 하루하루 그냥 지켜만 보고 있는게 플레이의 전부라 할 수 있다.

조금은 최근 게임에 비해서 지루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중독성 측면에서 다시 플레이를 할 것인가 물어보면 리뷰를 쓰기 위해서 다시 경험을 해본 것이고 다시는 플레이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의 시간을 좀 더 앞으로 나올 게임들을 위해서 사용하고 싶다.

3. ‘패스트푸드(Fast Food)’ 마무리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이여서 당시에는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다만 첫화면를 그대로 사용했고 급하게 기존에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의 틀을 빠르게 재활용한 느낌이 강했다.
과거에 ‘편의점1(Convenience Store 1)’의 좋은 인상으로 ‘패스트푸드(Fast Food)’도 해보고 싶다는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상당한 버그들로 플레이가 원할하지 않는 다는 점은 비슷하다.

흥미로운 게임이고 나름의 재미를 가지고 있지만 지속성과 과거의 재한된 배경 속에서만 매력적인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최근의 게임들이 추구해주는 재미와는 조금은 결이 다른 게임이 되었다고 하겠다.
조금은 불편하고 아쉬운 점이 있지만 추억으로서는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고 지금은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상이다.

당신의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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